Korea Business Review · Section
인사이트 4.0
Standard경영, 비즈니스, 리더십, 조직문화, HR, 디지털 혁신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HR 인사이트
조직 설계의 본질: 단순한 ‘구조’의 변경이 아닌 ‘의사결정의 흐름’을 설계하라
현대의 조직 설계는 보고 체계의 확립을 넘어 ‘연결’과 ‘속도’를 지향한다. 사진은 전략적 청사진을 바탕으로 자유롭게 의사소통하며 솔루션을 모색하는 현대적 기업의 회의 모습. [사진 = 코리아비즈니스리뷰 DB] 많은 기업이 위기에 봉착하거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할 때 가장 먼저 꺼내 드는 카드는 ‘조직 개편(Reorganization)’ 이다.
최수진 기자 · 2026. 0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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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트
플랫폼 제국과 '자발적 갇힘': 소비자는 왜 더 비싼 구독료에도 떠나지 못하는가?
이우리 기자 · 2026. 01. 14.

경영 인사이트
‘성장의 역설(Growth Paradox)’에 빠진 기업들: 스케일업(Scale-up) 단계에서 경계해야 할 3가지 치명적 착각과 해법
이태민 기자 · 2026. 01. 13.

조직문화 인사이트
스케일업의 함정: 조직 확장기, 의사결정 구조의 파괴적 재설계 전략
박찬호 기자 · 2026. 01. 12.

HR 인사이트
성장 국면에서 사람을 잘못 뽑았다는 치명적 신호 7가지
최수진 기자 · 2026. 01. 12.
리더십 인사이트
‘영웅적 직관’의 몰락: CEO 독단을 멈추고 시스템이 결정하게 하라
현대 경영 환경에서 가장 위험한 신화는 바로 '전지전능한 리더'에 대한 맹목적인 믿음이다. 20세기 산업화 시대와 고도 성장기에는 카리스마 넘치는 창업가 한 명의 천재적인 직관과 불도저 같은 추진력이 기업을 고속 성장시키는 핵심 동력이었다.
강지혜 기자 · 2026. 01. 09.

HR 인사이트
KPI보다 무서운 ‘실행력’의 비밀: 일 잘하는 기업이 성과지표 전에 반드시 설계하는 것
KPI 중심의 통제가 실행력을 강화하는지, 오히려 멈추게 하는지는 조직 설계에 달려 있다. 2026년 현재,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은 초거대 AI의 보편화와 공급망의 실시간 재편으로 인해 예측 불가능성 이 과거에 비해 크게 높아진 시대로 평가된다.
류현진 기자 · 2026. 01. 07.

디지털 혁신
전사 AI 거버넌스: 윤리 강령을 넘어 ‘운영 가능한 의사결정’ 아키텍처로
코어 플랫폼을 중심으로 AI, 모빌리티, 로봇 등 미래 핵심 기술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모습. 우측의 '컴팩트 표준화 키트'는 유연한 확장과 효율적 통합을 위한 모듈형 표준 전략을 상징한다. [이미지 = 코리아비즈니스리뷰 DB] 2020년대 초반, 생성형 AI(Generative AI)의 본격적인 도입 이후 기업 현장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최수진 기자 · 2026. 01. 05.

HR 인사이트
AI 시대, 직무기술서(JD)의 재정의: '협업 지능' 기반의 동적 직무 설계 전략
AI 시대의 직무기술서 재설계는 기술 도입을 넘어, 인간과 AI의 협업 지능을 극대화하기 위한 조직 차원의 전략적 논의를 필요로 한다. 사진은 글로벌 팀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AI 기반의 직무 분석 및 역량 모델링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있는 모습.
강지혜 기자 · 2026. 01. 05.

경영 인사이트
'승자의 저주' 우려를 '초격차'로 증명한 SK의 딥 체인지: 반도체 패권 시나리오와 성공 전략의 핵심
엔비디아와 SK하이닉스, 그리고 3조 4천억 원의 베팅 2024년과 2025년, 글로벌 비즈니스계의 화두는 단연 '인공지능(AI)'이다. 젠슨 황 CEO가 이끄는 엔비디아(NVIDIA)가 AI 연산의 핵심인 GPU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면, 그 GPU의 성능을 극대화하는 메모리 파트너로는 SK하이닉스 가 첫손에 꼽힌다.
김민경 기자 · 2026. 01. 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