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R 코리아비즈니스리뷰 · Section
Case Study
Free박팀장의 고민에서 시작하는 5분 케이스 스터디. 짧은 문제상황과 질문, 솔루션 포인트, 리더십 인사이트를 함께 읽고 생각합니다.

오늘 함께 생각할 케이스
위로는 충분히 했는데…팀원은 왜 다음 해를 기대하지 않았을까
함께 생각할 질문
당신이 박팀장이라면, 승진에서 누락된 정대리의 실망을 존중하면서도 다음 기회를 준비할 기준을 어떻게 전하겠는가?
도전 목표를 줬을 뿐인데…의욕 넘치던 신입은 왜 지쳐 갔을까
함께 생각할 질문
당신이 박팀장이라면, 오사원의 의욕을 살리면서도 도전 과제가 감당할 수 있는 성장의 경험이 되도록 무엇을 다시 설계하겠는가?

믿고 맡긴다던 박팀장…팀원은 왜 보고만 하다 하루를 보냈을까
함께 생각할 질문
당신이 박팀장이라면, 중요한 프로젝트를 맡긴 뒤 스스로의 불안을 다스리면서도 이과장이 자기 판단으로 일하도록 하려면 무엇을 미리 정해 두겠는가?

먼저 가라고 했는데…팀원들은 왜 퇴근하지 못했을까
함께 생각할 질문
당신이 박팀장이라면, 본인의 업무는 늦게까지 이어져야 하는 상황에서 팀원들이 눈치 보지 않고 제때 퇴근하도록 무엇을 바꾸겠는가?

“자유롭게 말해요”라는데…회의는 왜 늘 같은 사람만 말할까
함께 생각할 질문
당신이 박팀장이라면, 말하는 사람만 말하는 회의에서 최주임 같은 팀원의 생각이 결정 전에 드러나게 하려면 진행 방식을 어떻게 바꾸겠는가?

자기평가는 전부 ‘탁월’…박팀장과 팀원은 어디서 어긋났을까
당신이 박팀장이라면, 이미 크게 벌어진 기대 수준의 차이를 연말 면담에서 어떻게 다루고, 내년에는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무엇을 바꾸겠는가?

칭찬으로 감싸 말했는데…팀원은 왜 같은 실수를 반복했을까
당신이 박팀장이라면, 최주임의 의욕을 꺾지 않으면서도 반드시 달라져야 할 한 가지를 분명히 전하기 위해 면담에서 무엇을 어떤 순서로 말하겠는가?

팀을 이해시키려 사정을 말했는데…왜 신뢰가 무너졌을까
당신이 박팀장이라면, 업무 조정의 공정성을 설명하면서도 김대리가 맡긴 개인 사정을 지키기 위해 팀에 무엇을 어디까지 말하겠는가?

“위에서 정한 일이에요”…팀원은 왜 박팀장에게 묻지 않았을까
당신이 박팀장이라면, 자신이 선택하지 않은 상부 결정을 전달하면서도 팀원들이 질문과 문제 제기를 멈추지 않도록 무엇을 설명하고 책임지겠는가?

업무 우선순위 정하는 법: ‘다 급하다’는 상사에게 물어야 할 질문
당신이 박팀장이라면 본부장에게 어떤 선택지를 제시하겠는가? 오늘 지켜야 할 결과와 조정할 수 있는 범위를 구분하고, 뒤로 미룰 업무의 요청자에게 무엇을 언제 알릴지까지 생각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