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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죽스, 로보택시 상용화의 문을 열다…무인 운전 다음 경쟁은 수익성이다

AI / Tech

아마존 죽스, 로보택시 상용화의 문을 열다…무인 운전 다음 경쟁은 수익성이다

운전대 없는 전용 차량에 유료 서비스 도입, 우버와의 제휴까지. 죽스의 움직임은 자율주행 경쟁이 기술 시연에서 도시 운영으로 옮겨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강지혜 Editor · 2026. 09.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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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Economy

유럽중앙은행 금리 인상…한국 기업의 대출이자·수출대금·원가는 어떻게 달라질까

ECB의 9월 금리 인상을 정책금리·기업 차입·판매대금 회수·원가 조정의 시간차로 읽는다. 전망과 실적을 나누고 유럽 사업계획에 필요한 계약별 대응을 정리한다.

류현진 Editor · 2026. 09. 16.

유럽중앙은행 금리 인상…한국 기업의 대출이자·수출대금·원가는 어떻게 달라질까

AI / Tech

AI 데이터센터의 다음 병목은 전력망이다

IEA의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전망과 구글·마이크로소프트의 원자력 계약을 바탕으로 전력 공급 시점, 시설 가동, 고객 서비스 개시를 연결하는 경영 과제를 살펴본다.

류현진 Editor · 2026. 09. 15.

AI 데이터센터의 다음 병목은 전력망이다

Global Economy

미국 금리, 인하만 기다리면 놓치는 기업의 위험

미국 연준은 7월 금리를 동결했지만 위원 3명은 인상을 요구했고, 한국은행은 8월 기준금리를 올렸다. 9월 FOMC를 앞두고 물가·고용 자료로 정책 경로의 조건을 살펴본다. 한국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환율, 외화부채, 고객 수요로 나눠 분석하고 만기 관리와 통화별 현금흐름, 계약 조건 점검을 제안한다.

강지혜 선임기자 · 2026. 09. 14.

미국 금리, 인하만 기다리면 놓치는 기업의 위험

AI / Tech

구글은 왜 원전과 계약했나…AI 경쟁의 전력 지도

구글은 9월 9일 핀란드의 디지털 인프라·청정에너지·협력사업 등에 130억 유로를 투자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구글과 포르툼의 22년 원전 전력구매계약은 2028년 소규모 공급을 시작해 2030~2049년 원전 용량의 50% 수준으로 확대하는 구조다. 콘스텔레이션은 2024년 마이크로소프트와 20년 전력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스리마일섬 원전 1호기 재가동 계획을 발표했다. 탈렌과 아마존의 2025년 확대 계약은 전량 공급 기준 1,920MW이며, 당시 발표는 늦어도 2032년 전체 물량 도달을 예상했다. 구글이 2025년 발표한 인도 AI 허브는 2026~2030년 약 150억 달러를 투자해 데이터센터·에너지·통신 인프라를 구축하는 계획이다.

박소유 책임기자 · 2026. 09. 14.

구글은 왜 원전과 계약했나…AI 경쟁의 전력 지도

AI / Tech

웨이모 주 50만 건·테슬라 사이버캡…자율주행 전쟁, 이제 진짜 시작됐다

웨이모는 주간 유료 승차 50만 건 수준을 기록하며 미국 내 로보택시 서비스 거점을 14개 도시로 확대하고 있다. 테슬라는 오스틴에 사이버캡을 투입했지만 텍사스 등록 420대 중 실제 유료·무인 운행 차량 규모는 별도로 봐야 한다. 바이두·포니AI·위라이드는 중동과 유럽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아폴로고의 누적 승차는 2,300만 건을 넘어섰다. 웨이모 3,871대와 죽스 105대 리콜은 대규모 자율주행 서비스에서 예외상황 대응이 새로운 경쟁력이 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한국은 광주 200대 실증과 무인차 안전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2027년 레벨4 구현을 추진하고 있지만 미국·중국과의 상용화 규모 격차는 여전히 크다.

박찬호 선임기자 · 2026. 09. 10.

웨이모 주 50만 건·테슬라 사이버캡…자율주행 전쟁, 이제 진짜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