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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dard산업정책과 경제정책 흐름을 분석합니다.

산업·경제 정책
EU 디지털제품여권, 수출기업의 준비는 제품 데이터에서 시작된다
어떤 제품의 어느 버전을 설명하는 정보인지 연결돼 있지 않다면 보기 좋은 화면을 만들어도 실제 제품과 기록이 어긋날 수 있다. 값의 버전과 적용 범위, 승인 기록을 연결하면 어떤 제품에 어떤 설명을 사용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새 모델의 정보로 이전 모델 기록을 덮어쓰지 않고 적용 기간과 버전을 구분하면, 과거에 공급한 제품에 대한 질문에도 해당 시점의 자료를 찾을 수 있다.
KBR 편집부 · 2026. 09.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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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경제 정책
1주택자도 전세대출 막히나…내년 달라지는 조건
박찬호 선임기자 · 2026. 09. 14.

산업·경제 정책
반도체특별법 시행령 8월 11일 발효…반도체클러스터 비수도권 우선 지정, 특별회계 2036년까지 운용
류현진 선임기자 · 2026. 08. 12.

산업·경제 정책
취업자 한 달 만에 반등했지만 청년 고용률 26개월 연속 하락…정부, '청년 일자리 회복방안' 3분기 발표 예고
박소유 책임기자 · 2026. 07. 18.

산업·경제 정책
삼성 2655조·SK 2100조, ‘한국판 AI 대전환’ 시작됐다… 반도체·피지컬 AI·데이터센터 올인
강지혜 선임기자 · 2026. 06. 30.
산업·경제 정책
한국은행 5월 수출입물가지수 — "수출물가 28년래 최고 vs 수입물가 두 달째 하락"의 디커플링
한국은행이 16일 발표한 5월 수출입물가지수에서 수출물가는 188.58로 전월 대비 0.3% 올라 1998년 3월 이후 28년여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고, 1년 전보다는 46.9% 급등했다. 이 상승세는 반도체가 주도해, 컴퓨터·전자 및 광학기기 수출물가가 전월比 5.4%·전년比 104% 올랐고 D램(+7.6%)과 플래시메모리(+19.5%) 단가가 AI 데이터센터 수요를 등에 업고 강세를 보였다. 반면 수입물가는 두바이유 하락(105.7→103.15달러)에 힘입어 전월 대비 0.3% 내리며 두 달 연속 하락했고, 환율 효과를 뺀 계약통화 기준으로도 0.5% 떨어져 원자재 가격 하락이라는 실체에 기반한 흐름임이 확인됐다. 수출물가는 오르고 수입물가는 내리면서 채산성 핵심 지표인 순상품 교역조건지수가 넉 달 연속 두 자릿수로 개선돼, 수출기업의 실질 구매력과 마진이 두터워지는 청신호가 켜졌다. 다만 6월 15일 미·이란 종전 합의로 유가 상단 압력은 완화될 전망이나, 중동 석유시설 정상화 속도와 1490원대 고환율, 메모리 단가의 월별 변동성이 하반기 향방을 가를 변수로 남아 있다.
박소유 책임기자 · 2026. 06. 16.

산업·경제 정책
원/달러 환율 17년 만 최고치 — "수출 호황 속 원화 약세"라는 역설
5월 수출 877억 달러 신기록·무역흑자 269억 달러에도 환율 1,550원 돌파… 달러 강세·외국인 매도·지정학 위험이 무역흑자 압도
박소유 책임기자 · 2026. 06. 08.

산업·경제 정책
성장률 2% 상회 공식화 — 반도체 수출 85억 달러, 코스피 7800 돌파한 날
숫자가 먼저 말했다 2026년 5월 11일, 두 개의 숫자가 동시에 한국 경제의 분위기를 바꿔 놓았다. 오전 장 개시 직후 코스피 지수는 사상 처음으로 7,800선을 돌파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동반 신고가를 경신하며 지수를 끌어올렸고, 장 마감 기준 코스피는 전일 대비 4.32% 급등하며 7,822.24로 마감했다.
KBR 편집부 · 2026. 05. 12.

산업·경제 정책
규제 28년 만의 전면 재편… '메가특구'로 한국 산업지형 바꾼다
로봇·풍력·드론이 한 도시에 공존하는 미래. 정부가 4대 메가특구로 그 현실화에 나섰다. [이미지 = AI생성 이미지] 28년 만의 규제 체계 전면 재편 한국의 규제 거버넌스 체계가 사반세기를 넘어 가장 큰 폭의 개편을 맞이한다.
강지혜 기자 · 2026. 04. 17.

산업·경제 정책
49년 만의 전기요금 대개편: 한국 산업 지형 바꿀 '계시별 요금제' 시행
전기요금 고지서와 에너지 비용 분석 자료가 쌓인 국내 제조업 현장 사무실. [사진 = 코리아비즈니스리뷰 DB] 계시별 요금제 전면 시행을 앞두고 기업들은 조업 스케줄 재설계와 비용 구조 점검에 나서고 있다. 정책 전환의 배경: 왜 지금인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력공사는 오는 16일부터 '계절·시간대별 전기요금 개편안'을 본격 시행한다고 14일 공식 발표했다.
류현진 기자 · 2026. 04.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