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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dard조직문화와 조직설계, 채용, 온보딩, 평가·보상, 육성과 인재유지를 다룹니다.
![[심층분석] 치열해진 AI 인재 확보 전쟁: 기업 84%가 '구인난' 호소하는 현실](/_next/image?url=https%3A%2F%2Fepzvqcvbpcduaglyoici.supabase.co%2Fstorage%2Fv1%2Fobject%2Fpublic%2Fnews-images%2Flegacy-cgi%2F2025%2F06%2F02%2F1748828089_51789.png&w=640&q=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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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 치열해진 AI 인재 확보 전쟁: 기업 84%가 '구인난' 호소하는 현실
글로벌 빅테크 vs 국내기업, 격차 벌어지는 AI 인재 쟁탈전 [사진 : AI인재들이 근무하고 있는 한 기업의 AI개발부서의 모습 (출처 : 코리아비즈니스리뷰)] 2025년 현재, 인공지능(AI) 기술이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AI 전문 인재를 둘러싼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이우리 기자 · 2025. 06. 02.
Read more →![[인사이트] 수습기간 퇴사 손실 2025: 기업당 2천만원 비용과 대응 전략](/_next/image?url=https%3A%2F%2Fepzvqcvbpcduaglyoici.supabase.co%2Fstorage%2Fv1%2Fobject%2Fpublic%2Fnews-images%2Flegacy-cgi%2F2025%2F05%2F20%2F1747703217_58373.png&w=640&q=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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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수습기간 퇴사 손실 2025: 기업당 2천만원 비용과 대응 전략
이지영 기자 · 2025. 05. 20.
![[인사이트] 개미 집단생활의 조직 지혜: 협력과 지속 가능성의 교훈](/_next/image?url=https%3A%2F%2Fepzvqcvbpcduaglyoici.supabase.co%2Fstorage%2Fv1%2Fobject%2Fpublic%2Fnews-images%2Flegacy-cgi%2F2025%2F05%2F13%2F1747126923_36036.png&w=640&q=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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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개미 집단생활의 조직 지혜: 협력과 지속 가능성의 교훈
김민경 기자 · 2025. 05. 13.
![[인사이트] 조직 내 갈등 해결: 관계, 업무, 구조적 갈등 관리 전략](/_next/image?url=https%3A%2F%2Fepzvqcvbpcduaglyoici.supabase.co%2Fstorage%2Fv1%2Fobject%2Fpublic%2Fnews-images%2Flegacy-cgi%2F2025%2F05%2F12%2F1747023504_91358.png&w=640&q=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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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조직 내 갈등 해결: 관계, 업무, 구조적 갈등 관리 전략
류현진 기자 · 2025. 05.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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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나는 조직은 왜 구조부터 다를까? 실전 조직도 설계 가이드
박미금 기자 · 2025. 04.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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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일 미지급 기업, 신뢰와 생존을 동시에 잃는다: 조직 붕괴의 시작은 ‘기본의 무너짐’에서 시작된다
[전문가 칼럼] 급여일을 지키지 못하는 기업, 어떻게 봐야 하나? 경영의 기본이 흔들릴 때, 신뢰와 생존의 균열은 이미 시작된 것이다 [이미지 : 게티이미지뱅크 / 신뢰] 급여일은 단순한 날짜가 아니다 급여일은 단지 보상이 이루어지는 행정적 마감일이 아니다.
박미금 기자 · 2025. 04.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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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보딩보다 오프보딩이 더 중요하다! 입사보다, 퇴사를 더 신경 써야 하는 이유
[이미지 : 게티이미지뱅크] 기업의 지속 가능성을 결정하는 오프보딩 많은 기업이 새로운 직원을 채용할 때 온보딩(Onboarding) 프로세스를 중요하게 여기지만, 사실 더 중요한 것은 오프보딩(Offboarding)이다.
김민경 기자 · 2025. 0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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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4.0] 피터드러커 경영인사이트시리즈 #8
[이미지 : 게티이미지뱅크] 효과적인 팀 구성: 역할과 책임 명확화 조직이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기 위해서는 효과적인 팀 구성이 필수적이며, 그 핵심은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는 데 있다. 피터 드러커는 "조직에서 가장 큰 비효율성은 역할이 모호할 때 발생한다"고 강조하며, 명확한 역할 분배가 조직의 성과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임을 지적했다.
박미금 기자 · 2025. 02. 12.
![[인사이트4.0] 피터드러커 경영인사이트시리즈 #8](/_next/image?url=https%3A%2F%2Fepzvqcvbpcduaglyoici.supabase.co%2Fstorage%2Fv1%2Fobject%2Fpublic%2Fnews-images%2Flegacy-cgi%2F2025%2F02%2F12%2F1739363629_58254.jpg&w=640&q=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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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아티클] 퇴사율 폭증 시대, MZ세대가 말하는 ‘일하고 싶은 회사’ 만들기
[이미지 : 게티이미지뱅크] MZ세대(밀레니얼+Z세대) 직원들의 퇴사율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기업들은 소위 “연봉” 외에도 “조직문화와 핵심가치” 같은 요소가 이직을 결정짓는 핵심임을 체감 중이다. 이번 아티클에서는 가상의 상황을 통해, 한 기업이 MZ세대 퇴사를 막기 위해 어떤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지 두 가지 다른 시나리오(A vs B) 를 살펴본다.
류현진 기자 · 2025. 02. 09.
![[HR아티클] 퇴사율 폭증 시대, MZ세대가 말하는 ‘일하고 싶은 회사’ 만들기](/_next/image?url=https%3A%2F%2Fepzvqcvbpcduaglyoici.supabase.co%2Fstorage%2Fv1%2Fobject%2Fpublic%2Fnews-images%2Flegacy-cgi%2F2025%2F02%2F09%2F1739100562_87667.jpg&w=640&q=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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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보딩보다 더 중요한 채용, 무엇을 보고 선발해야 할까?
[이미지 : 게티이미지뱅크 / 면접을 대기중인 후보자들 모습] 온보딩보다 더 중요한 채용, 어떻게 해야 할까? 많은 기업이 신규 직원의 적응을 돕기 위해 온보딩 프로그램을 운영하지만, 온보딩 이전 단계인 채용 자체가 더욱 중요하다는 사실을 간과하는 경우가 많다.
박미금 기자 · 2025. 02. 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