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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KBR NEWS의 주요 이슈를 빠르게 정리합니다.

이슈브리핑
2025년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방법과 사용 완전정리
정부 공식 발표: 1차 최대 45만원·합산 최대 55만원, 7월 21일부터 신청 개시 울산 전통시장을 깜짝방문한 이재명 대통령 모습 [사진 = 뉴스1, 출처 = 대한민국정책브리핑] 민생경제 회복의 핵심, 13조 2천억 원 규모 소비쿠폰 본격 시행 2025년 7월 5일, 정부가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통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지급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김민경 기자 · 2025. 07.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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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2차 추경으로 스타트업에 2000억 역대급 지원
강지혜 기자 · 2025. 07.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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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아메리카당' 창당… 테슬라 위기와 AI 산업의 운명은?
박찬호 기자 · 2025. 07.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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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첫 부동산 대책, 역대 가장 강력한 대출규제로 집값 안정 시도
박소유 기자 · 2025. 07.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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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닉 6 N 최초 공개! 현대차 고성능 전기차의 정점
강지혜 기자 · 2025. 07.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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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vs 머스크 파국, 테슬라 1520억 달러 증발 전말
트럼프 vs 머스크, 브로맨스 파국의 전말: 감세법안 둘러싼 권력 충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2024년 대선에서 머스크가 2억 8800만 달러를 투입해 트럼프 당선에 기여했지만, 2025년 6월 트럼프의 감세 법안을 둘러싸고 두 사람은 결별했다.
박소유 기자 · 2025. 07.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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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 전기차 충전기 40만기 vs 주유소 1만개소, 모빌리티 인프라 대전환
충전 인프라 대역전, 전기차 시대 본격 개막 주거지역과 공원 등에 확산되고 있는 전기차 충전 인프라. 기존 주유소 중심에서 분산형 충전 생태계로 전환되고 있다. [사진=코리아비즈니스리뷰 자료 사진] 2025년 7월 2일, 한국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가 기존 주유소를 압도적으로 앞지르며 모빌리티 생태계의 근본적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박소유 기자 · 2025. 07. 02.
![[심층분석] 전기차 충전기 40만기 vs 주유소 1만개소, 모빌리티 인프라 대전환](https://epzvqcvbpcduaglyoici.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news-images/legacy-cgi/2025/07/02/1751429945_31197.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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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는 폭등, 제조업은 침체… 2025 한국 산업의 미래가 엇갈리고 있다
한국 산업, 양극화 흐름 본격화 제조업 PMI 47.7로 5개월 연속 위축… 반면 반도체 수출은 사상 최고치 기록 한국 제조업 PMI는 47.7로 5개월 연속 기준선 하회, 체감경기 위축 지속 반면 반도체 수출은 38.4% 증가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 글로벌 AI 수요가 반등 이끌어 산업 간 전환 속도 차이가 양극화 본격화의 배경으로 작용 구조적 대응 없는 정책은 격차 심화로 이어질 가능성 높음 AI 반도체 수요 급증이 한국
김민경 기자 · 2025. 07.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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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 스마트 기기 생태계 대전환: 2025년 4조 달러 IoT 시장 향한 초연결 혁명
AI 통합과 5G 연결성이 이끄는 스마트폰·웨어러블·홈·차량의 융합 진화 5G 네트워크 기반 초연결 스마트 생태계 구현도.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스마트홈(거실 인테리어), 커넥티드카, 웨어러블 기기, 보안 시스템 등이 실시간으로 연결되어 데이터를 주고받는 AIoT 환경을 시각화했다.
강지혜 기자 · 2025. 07. 01.
![[심층분석] 스마트 기기 생태계 대전환: 2025년 4조 달러 IoT 시장 향한 초연결 혁명](https://epzvqcvbpcduaglyoici.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news-images/legacy-cgi/2025/07/01/1751344022_27577.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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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 베트남서 급부상한 그랩, 한국 진입 차단한 '규제 장벽'의 실체
동남아 모빌리티 강자 vs 한국 시장 접근 불가...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한국엔 못 오는 이유 베트남에서 승차공유, 음식배달, 결제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그랩(Grab) 슈퍼앱의 모습. 동남아 8개국에서 서비스되는 그랩은 한국에서만 "서비스 지역이 아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이용할 수 없다.
이지영 기자 · 2025. 06. 30.
![[심층분석] 베트남서 급부상한 그랩, 한국 진입 차단한 '규제 장벽'의 실체](https://epzvqcvbpcduaglyoici.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news-images/legacy-cgi/2025/06/30/1751249517_97668.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