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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정책과 전략 흐름을 다룹니다.

“G가 먼저라는 착각을 버려라”... 15%의 오차를 줄이는 ‘동적 우선순위(Dynamic Prioritization)’ 전략

ESG Policy & Strategy

“G가 먼저라는 착각을 버려라”... 15%의 오차를 줄이는 ‘동적 우선순위(Dynamic Prioritization)’ 전략

“ESG 경영, 당연히 지배구조(G)부터 확립하고 환경(E)과 사회(S)로 확장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최근 국내 주요 대기업의 CSO(최고지속가능경영책임자)들이 공통적으로 던지는 질문이다. 교과서적으로는 타당한 논리다.

이우리 기자 · 2025. 1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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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Policy & Strategy

ESG 담당부서, '감사 가능한(Auditable)' 데이터와 '재무적 책임'을 설계하라

"ESG 데이터를 취합했지만, 재무팀 데이터와 숫자가 맞지 않습니다." "ISSB(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 공시를 준비해야 하는데,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합니다." "이사회 ESG 위원회는 열리지만, 현업 부서에서는 여전히 ESG를 '추가 업무'로만 여깁니다." 이는 <코리아비즈니스리뷰(KBR)>가 만난 다수 기업 ESG 담당자들의 공통된 고민이다.

이지영 기자 · 2025. 11. 10.

ESG 담당부서, '감사 가능한(Auditable)' 데이터와 '재무적 책임'을 설계하라

ESG Policy & Strategy

"당신의 3차 협력사는 안녕하십니까?" : ESG 공급망 실사, 기업의 새로운 핵심 역량이 되다

공급망, ESG 경영의 새로운 '최전선' 과거 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은 '공장 굴뚝'과 '본사 사무실'이라는 울타리 안에 머물러 있었다. 그러나 이제 전선(戰線)은 기업의 통제 범위를 넘어선 '공급망(Supply Chain)' 전체로 급격히 확대되고 있다.

최수진 기자 · 2025. 11. 05.

"당신의 3차 협력사는 안녕하십니까?" : ESG 공급망 실사, 기업의 새로운 핵심 역량이 되다

ESG Policy & Strategy

ESG 성패, '보여주기' 아닌 '진짜 리더십'에 달렸다

최근 몇 년간 글로벌 경영계의 화두는 단연 ESG(환경·사회·지배구조)였다. 팬데믹과 기후 위기를 거치며 기업의 지속가능성은 생존의 필수 조건으로 자리 잡았다. 많은 기업이 앞다퉈 'ESG 경영'을 선언하고, 화려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한다.

박소유 기자 · 2025. 11. 04.

ESG 성패, '보여주기' 아닌 '진짜 리더십'에 달렸다

ESG Policy & Strategy

2025 경주 APEC 심층 분석(S): '번영(Prosper)'의 공식 의제와 '공정한 전환(Just Transition)'의 실무적 과제

'번영'의 그늘, 'S' 리스크가 APEC 의제에 오르다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는 '지속가능한 내일의 구축'이라는 대주제 아래, 세 번째 의제(Pillar 3)로 '모두를 위한 포용적 번영(Inclusive Prosperity)'을 설정하고, '미래 인력 역량 강화(Human Resource Capacity Building)' 와 '디지털 기술 격차 해소(Closing the Digital Divide)' 를 핵심 과제로 공식 명시했다

박찬호 기자 · 2025. 11. 03.

2025 경주 APEC 심층 분석(S): '번영(Prosper)'의 공식 의제와 '공정한 전환(Just Transition)'의 실무적 과제

ESG Policy & Strategy

2025 경주 APEC 분석: '디지털 혁신'과 '탈탄소 경제'의 융합, ESG 경영의 새 패러다임을 제시하다

2025년 10월, 대한민국 경주에서 열린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는 ESG 경영의 패러다임이 중대한 전환점을 맞이했음을 시사한다. 2022년 태국 APEC이 '방콕 목표(BCG 경제)'를 통해 '그린 경제'의 방향성을 제시했다면, 2025년 경주 APEC은 이 지속가능성의 목표를 '디지털 혁신(Innovate)' , 특히 'AI 거버넌스' 라는 강력한 실행 동력과 융합하는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 을 공식 의제로 다루었다.

이우리 기자 · 2025. 10. 31.

2025 경주 APEC 분석: '디지털 혁신'과 '탈탄소 경제'의 융합, ESG 경영의 새 패러다임을 제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