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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아닌 '문화'가 공룡을 춤추게 했다": 사티아 나델라의 마이크로소프트 부활 전략
'윈도우의 함정'에 빠진 거함, MS의 침몰 2010년대 초반, 마이크로소프트(MS) 는 거대한 위기에 직면해 있었다. PC 시대의 절대 강자로서 '윈도우(Windows)'와 '오피스(Office)'라는 강력한 캐시카우를 보유했지만, 시대의 흐름을 놓치고 있었다.
![사티아 나델라 CEO가 이끈 '문화 혁신'의 결과, '공감'과 '성장 마인드셋'을 바탕으로 자유롭게 협업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개방형 오피스 전경. [이미지 = 코리아비즈니스리뷰 DB]](/_next/image?url=https%3A%2F%2Fepzvqcvbpcduaglyoici.supabase.co%2Fstorage%2Fv1%2Fobject%2Fpublic%2Fnews-images%2Flegacy-cgi%2F2025%2F11%2F18%2F1763458251_31911.jpg&w=1200&q=75)
'윈도우의 함정'에 빠진 거함, MS의 침몰 2010년대 초반, 마이크로소프트(MS) 는 거대한 위기에 직면해 있었다. PC 시대의 절대 강자로서 '윈도우(Windows)'와 '오피스(Office)'라는 강력한 캐시카우를 보유했지만, 시대의 흐름을 놓치고 있었다.
'윈도우의 함정'에 빠진 거함, MS의 침몰 2010년대 초반, 마이크로소프트(MS) 는 거대한 위기에 직면해 있었다. PC 시대의 절대 강자로서 '윈도우(Windows)'와 '오피스(Office)'라는 강력한 캐시카우를 보유했지만, 시대의 흐름을 놓치고 있었다. 2007년 애플의 아이폰이 열어젖힌 모바일 혁명 에서 MS는 철저히 소외되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와 애플의 iOS가 시장을 양분하는 동안, MS는 뒤늦게 '윈도우 폰'을 출시했지만 처참한 실패를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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