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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금리인하: 12월 FOMC ‘3.5% 시대’ 진입 유력… 2026년 ‘숨 고르기’ 국면 전망
12월 FOMC에서 미 연준이 0.25%p의 기준금리 인하를 단행하여 금리 상단이 3.5%로 낮아질 것이라는 시장의 유력한 전망을 시각화한 모습. [이미지 = 코리아비즈니스리뷰] 1. 불확실성 속 ‘3.5% 시대’의 개막 2025년 12월 10일, 전 세계 금융시장의 시선이 워싱턴 D.C.의 에클스 빌딩(Eccles Building)으로 쏠리고 있다.
류현진 기자 · 2025. 1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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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
2026년, ESG는 ‘보고서’를 넘어 ‘재무제표’가 된다
김민경 기자 · 2025. 1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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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생존의 핵심 변수 '정보보안'… 당신의 조직은 정말 안전한가?
최수진 기자 · 2025. 12. 10.

심층분석
'K-배터리'의 기술력과 안전성, 글로벌 시장 경쟁력의 핵심
강지혜 기자 · 2025. 12.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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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30조·순이익 1조 시대 연 쿠팡... '유통 제국'의 빛과 그림자, 지속 가능성을 묻다
이우리 기자 · 2025. 12.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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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SRT '불편한 동거' 체제 2026년 종지부… "3월 교차 운행, 연말 완전 통합"
1. 9년 만에 바뀌는 철도 패러다임, 2026년 통합 로드맵 확정 2016년 12월, 수서고속철도(SRT)의 개통과 함께 시작된 한국 철도산업의 '경쟁체제'가 도입 9년 만에 대전환을 맞이한다. 국토교통부와 철도업계의 로드맵에 따르면, 정부는 오는 2026년 3월부터 서울역에 SRT를, 수서역에 KTX를 투입하는 교차 운행을 시작하고, 2026년 말까지 코레일(한국철도공사)과 SR(에스알)을 완전 통합 하는 방안을 확정했다.
최수진 기자 · 2025. 12.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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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대한민국이 돈 된다"... 4조 원 운동화 시장 속 '러닝'의 질주
최근 2030 세대를 중심으로 확산된 러닝 열풍은 단순한 운동을 넘어 패션, 관광, IT, 식품 산업까지 결합된 거대한 '러닝코노미(Running-conomy)' 비즈니스 생태계를 형성하고 있다. 한강변을 수놓은 젊은 러너들, 그들은 왜 달리는가?
김민경 기자 · 2025. 12.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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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공화국' 대한민국, 10조 시장 향한 질주와 양극화의 명암(明暗): 생존 음료에서 문화 권력으로
한국의 카페는 단순한 음료 판매처를 넘어, 업무와 휴식 그리고 소통이 공존하는 '제3의 공간'으로 진화하며 거대한 산업 생태계를 형성하고 있다. 이른 아침 출근길, 한국의 직장인들 손에는 약속이나 한 듯 투명한 플라스틱 컵이 들려 있다.
최수진 기자 · 2025. 12.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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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모베드'로 글로벌 로봇 패권 쥔다... "상상을 현실로, 모빌리티의 혁명"
현대자동차·기아의 차세대 모빌리티 로봇 플랫폼 '모베드(MobED)'가 험난한 지형을 주행하는 모습 [사진 = 현대자동차그룹 홈페이지] 1. 로봇, 단순 기계에서 '만능 플랫폼'으로 진화하다 2025년 12월 5일, 로봇 산업의 시선이 일본 도쿄로 쏠렸다.
박찬호 기자 · 2025. 12.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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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거품론은 시기상조”… GPU vs XPU 논쟁이 놓치고 있는 ‘초(超)수요 슈퍼사이클’의 본질
엔지니어들이 대규모 데이터센터 건설 현장을 바라보며 공정 계획을 논의하고 있다. 칩 공급난과 전력 부족 우려 속에서도, AI 인프라를 향한 투자는 멈추지 않고 있다. [사진 = 코리아비즈니스리뷰 DB] 현재 시장을 지배하는 단 하나의 불편한 진실은 명확하다.
이태민 기자 · 2025. 12. 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