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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28년 만의 전면 재편… '메가특구'로 한국 산업지형 바꾼다

로봇·풍력·드론이 한 도시에 공존하는 미래. 정부가 4대 메가특구로 그 현실화에 나섰다. [이미지 = AI생성 이미지] 28년 만의 규제 체계 전면 재편 한국의 규제 거버넌스 체계가 사반세기를 넘어 가장 큰 폭의 개편을 맞이한다.

강지혜 기자입력 2026년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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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28년 만의 전면 재편… '메가특구'로 한국 산업지형 바꾼다

로봇·풍력·드론이 한 도시에 공존하는 미래. 정부가 4대 메가특구로 그 현실화에 나섰다. [이미지 = AI생성 이미지] 28년 만의 규제 체계 전면 재편 한국의 규제 거버넌스 체계가 사반세기를 넘어 가장 큰 폭의 개편을 맞이한다.

로봇·풍력·드론이 한 도시에 공존하는 미래. 정부가 4대 메가특구로 그 현실화에 나섰다. [이미지 = AI생성 이미지] 28년 만의 규제 체계 전면 재편 한국의 규제 거버넌스 체계가 사반세기를 넘어 가장 큰 폭의 개편을 맞이한다. 정부는 4월 15일 대통령이 직접 주재하는 제1차 규제합리화위원회를 열고, 낡은 규제를 혁신해 경제 성장과 지역 발전을 이끌어갈 새로운 청사진을 발표했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위원회 위상의 전면 격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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