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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원 환율을 앞둔 원·달러 시장… 지금 나타나는 흐름의 의미

2026년 1월 14일, 서울 시내 한 시중은행 외환딜링룸에서 딜러가 1,480원 선을 뚫고 치솟는 원·달러 환율 차트를 주시하며 긴박하게 주문을 처리하고 있다. 이날 환율은 ‘서학개미’의 역대급 자본 이탈과 수급 불균형이 겹치며 10거래일 연속 상승해, 시장 참여자들에게 ‘뉴노멀 1,500원’ 시대의 경고등을 켰다.

이지영 기자입력 2026년 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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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원 공포가 지배한 딜링룸… 쉴 새 없는 ‘매수 콜’ [사진 = 코리아비즈니스리뷰 DB]
1,500원 공포가 지배한 딜링룸… 쉴 새 없는 ‘매수 콜’ [사진 = 코리아비즈니스리뷰 DB]

2026년 1월 14일, 서울 시내 한 시중은행 외환딜링룸에서 딜러가 1,480원 선을 뚫고 치솟는 원·달러 환율 차트를 주시하며 긴박하게 주문을 처리하고 있다. 이날 환율은 ‘서학개미’의 역대급 자본 이탈과 수급 불균형이 겹치며 10거래일 연속 상승해, 시장 참여자들에게 ‘뉴노멀 1,500원’ 시대의 경고등을 켰다.

2026년 1월 14일, 서울 시내 한 시중은행 외환딜링룸에서 딜러가 1,480원 선을 뚫고 치솟는 원·달러 환율 차트를 주시하며 긴박하게 주문을 처리하고 있다. 이날 환율은 ‘서학개미’의 역대급 자본 이탈과 수급 불균형이 겹치며 10거래일 연속 상승해, 시장 참여자들에게 ‘뉴노멀 1,500원’ 시대의 경고등을 켰다. ■ Executive Summary 2026년 1월 14일 현재, 서울 외환시장은 1,500원 선을 눈앞에 두고 높은 긴장감에 휩싸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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