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 중 3명이 5개월 만에 퇴사… MZ세대가 바꾼 인재관리의 미래
신입사원 A씨가 퇴사 후 사무실을 나서고 있다. 평균 5.2개월 만에 회사를 떠나는 MZ세대의 현실을 보여준다.[사진 :코리아비즈니스리뷰 자료 사진]
2025년 6월 현재, 국내 기업들은 MZ세대의 조기퇴사 급증에 직면하고 있다.
사람인이 1,124개 기업을 조사한 결과, 신규 입사자의 28.7%가 1년 이내 퇴사하고 있으며, 특히 20대는 37.5%에 달한다. 평균 근속기간은 5.2개월, 3개월 이내 퇴사도 22.7%에 이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