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Business Review
Korea Business Review

deep-analysis

2026년 10대 전략 기술 트렌드, AI가 기업의 명운 가른다 (Gartner 심층 분석)

KBR경영연구소 는 글로벌 IT 리서치 기업 가트너(Gartner)가 2025년 10월 21일 발표한 '2026년 10대 전략 기술 트렌드' 를 심층 분석했다. 가트너는 2026년을 "기술의 변화, 혁신, 위험이 전례 없는 속도로 확산되는 해"로 규정 하며, AI 기반 초연결 사회의 현실을 반영한 10가지 핵심 기술을 선정했다.

최수진 기자입력 2025년 10월 21일
Share
가트너가 '2026년 10대 전략 기술'의 핵심으로 꼽은 'AI 슈퍼컴퓨팅 플랫폼' 도입 전략을 논의하는 글로벌 기업 이사회. 가트너는 2028년까지 주요 기업의 40% 이상이 AI 슈퍼컴퓨팅을 포함한 하이브리드 컴퓨팅 아키텍처를 도입할 것으로 전망했다. [사진 = 코리아비즈니스리뷰 DB]
가트너가 '2026년 10대 전략 기술'의 핵심으로 꼽은 'AI 슈퍼컴퓨팅 플랫폼' 도입 전략을 논의하는 글로벌 기업 이사회. 가트너는 2028년까지 주요 기업의 40% 이상이 AI 슈퍼컴퓨팅을 포함한 하이브리드 컴퓨팅 아키텍처를 도입할 것으로 전망했다. [사진 = 코리아비즈니스리뷰 DB]

KBR경영연구소글로벌 IT 리서치 기업 가트너(Gartner)가 2025년 10월 21일 발표한 '2026년 10대 전략 기술 트렌드'를 심층 분석했다.

가트너는 2026년을 "기술의 변화, 혁신, 위험이 전례 없는 속도로 확산되는 해"로 규정하며, AI 기반 초연결 사회의 현실을 반영한 10가지 핵심 기술을 선정했다.

핵심은 AI 슈퍼컴퓨팅 플랫폼, 다중 에이전트 시스템(MAS), 도메인 특화 언어 모델(DSLM) 등 AI 기술의 전방위적 고도화다.

동시에, 이러한 강력한 AI의 도입은 AI 보안 플랫폼, 컨피덴셜 컴퓨팅, 선제적 사이버보안, 디지털 출처 등 '디지털 신뢰' 확보를 기업 생존의 필수 조건으로 만들고 있다.

또한,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한 '지리적 이전(Geopatriation)' 전략이 클라우드 시장의 지형을 바꾸고 있다.

이번 심층분석에서는, 이들 10대 기술이 '책임감 있는 혁신', '운영 우수성', '디지털 신뢰'라는 3대 축을 중심으로 어떻게 비즈니스 변동성을 극복하고 미래 산업을 주도할지 분석한다.

 

'2026년 10대 전략 기술 트렌드'를 발표한 글로벌 리서치 기업 가트너(Gartner) 로고. (자료=Gartner)

2026년 기술 지형도, 4대 축으로 재편되다

KBR Access

첫 번째 인사이트를 확인하셨습니다

KBR은 월 1건까지 비회원에게 무료로 제공합니다. 지금부터는 무료 회원가입만으로 KBR NEWS와 K지식사전을 제한 없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달 열람 현황: 1 / 1건 사용

이미 회원이신가요? 로그인

RELATED CONTENT

관련 콘텐츠

KBR 핵심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