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지식사전 : 스타트업이 투자를 받는 다양한 단계와 방법
[자료 : KBR경영연구소 / 스타트업이 투자를 받는 단계]
“시드부터 시리즈D, 그리고 IPO까지 — 스타트업 투자 여정의 모든 것”
스타트업이 시장에서 자리를 잡고 성장해 나가기 위해서는 충분한 자금 확보가 필수적이다. 하지만 이 자금을 확보하는 방식은 단순히 VC에게 투자받는 것을 넘어 다양한 수단과 전략을 포함한다.
각 단계와 방법은 기업의 성장 단계와 목적에 따라 달라지며, 창업자는 그 구조와 흐름을 전략적으로 이해하고 선택해야 한다.
1. 시드 투자(Seed Investment)
제품 개발 전후, 시장 검증이 막 시작된 단계에서 이뤄지는 초기 투자다. 보통 창업자의 비전, 핵심 인력의 역량, 사업 아이디어의 잠재력을 중심으로 평가되며, 개인 투자자(엔젤), 액셀러레이터, 초기 단계 VC가 주 투자자다.
2. 프리-시리즈 A (Pre-Series A)
시드와 시리즈 A 사이, 제품·시장 적합성(PMF)이 일부 검증되었지만 확장 전 테스트가 필요한 스타트업에게 제공되는 중간 투자다. 일부 VC가 선제적으로 진입하며, 시장 검증, 인력 보강, 운영 고도화에 자금이 활용된다.
3. 시리즈 A ~ D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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