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Business Review
Korea Business Review

Korea Business Review · Section

KBR NEWS > 심층분석

Free

KBR NEWS의 심층 분석 콘텐츠입니다.

육아휴직, 남성 참여 30% 시대의 명암(明暗): 제도는 '스웨덴'을 꿈꾸나, 현장은 '각자도생'

심층분석

육아휴직, 남성 참여 30% 시대의 명암(明暗): 제도는 '스웨덴'을 꿈꾸나, 현장은 '각자도생'

2026년 1월, 대한민국 저출산 반등의 불씨를 살리기 위한 정책적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2025년은 정부의 파격적인 급여 인상과 제도 개선이 맞물려 육아휴직 사용이 양적으로 팽창한 시기였다. 특히 남성 육아휴직 비중이 30%대에 확실히 자리 잡으며, 육아휴직이 더 이상 여성만의 전유물이 아님을 증명했다.

이우리 기자 · 2026. 01. 16.

Read more →
More Stories

심층분석

AI는 이제 걷고, 집고, 일한다… ‘피지컬 AI’ 시대를 여는 휴머노이드 경쟁

입력된 좌표대로만 움직이던 기존 로봇과 달리, 상황을 인지하고 판단하는 '자율형 로봇'의 등장은 인간과 기계가 공존하는 새로운 산업 생태계를 예고한다.

박소유 기자 · 2026. 01. 09.

AI는 이제 걷고, 집고, 일한다… ‘피지컬 AI’ 시대를 여는 휴머노이드 경쟁

심층분석

[CES 2026] ‘디지털(DX)’에서 ‘지능(IX)’으로의 거대한 전환: 1.3조 달러 기술 시장의 구조적 재편과 생존 전략

휴머노이드 로봇이 물류 창고 내 작업자와 협업하여 상자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 = 코리아비즈니스리뷰 자료 사진] 이번 CES에서는 제조 및 물류 현장에서 인간과 공존하며 생산성을 높이는 다양한 피지컬 AI 로봇 솔루션이 대거 공개되었다.

김민경 기자 · 2026. 01. 09.

[CES 2026] ‘디지털(DX)’에서 ‘지능(IX)’으로의 거대한 전환: 1.3조 달러 기술 시장의 구조적 재편과 생존 전략

심층분석

"돈의 시대가 가고 에너지의 시대가 온다"... 일론 머스크가 그리는 '풍요의 역설'과 경제 패러다임의 전환

인공지능(AI)과 로봇 공학의 비약적인 발전이 인류 문명의 가장 오래된 제도 중 하나인 '화폐'의 위상을 근본적으로 재정의하고 있다. 최근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AI와 로봇이 인간의 필요를 거의 모두 충족시키는 미래가 오면, 우리가 아는 형태의 돈은 개념적으로 사라질 수 있다"는 파격적인 비전을 제시했다.

이우리 기자 · 2026. 01. 07.

"돈의 시대가 가고 에너지의 시대가 온다"... 일론 머스크가 그리는 '풍요의 역설'과 경제 패러다임의 전환

심층분석

[CES 2026 심층분석] "스크린을 찢고 나온 AI"… 로봇의 신체를 입은 인공지능, 인류의 시공간을 재정의하다

1. 디지털 환각에서 물리적 실체로, 기술의 진화가 방향을 틀다 2026년 1월, 전 세계 혁신의 심장부인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은 기술 산업의 역사적인 변곡점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이태민 기자 · 2026. 01. 06.

[CES 2026 심층분석] "스크린을 찢고 나온 AI"… 로봇의 신체를 입은 인공지능, 인류의 시공간을 재정의하다

심층분석

한중 정상회담, '실용 외교'의 부활과 경제 영토 확장의 새로운 신호탄

이재명 대통령, "국익 중심의 실용주의" 선언하며 서해 구조물·양안 문제 등 민감 현안 정면 돌파 2026년 1월 5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 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손을 맞잡았다. 2025년 11월 경주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에서 첫 만남을 가진 뒤, 두 달여 만에 다시 마주 앉은 것이다.

이태민 기자 · 2026. 01. 05.

한중 정상회담, '실용 외교'의 부활과 경제 영토 확장의 새로운 신호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