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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5: 토요타, 우븐 시티로 미래 도시의 청사진을 제시하다

[이미지 : DALL·E, OpenAI 제공 / 우븐시티의 상상 이미지]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는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의 가전·IT 박람회로, 첨단 기술과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는 자리다.

박미금 기자입력 2025년 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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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5: 토요타, 우븐 시티로 미래 도시의 청사진을 제시하다


[이미지 : DALL·E, OpenAI 제공 / 우븐시티의 상상 이미지]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는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의 가전·IT 박람회로, 첨단 기술과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는 자리다.

CES 2025에서 가장 주목받는 발표 중 하나는 일본의 자동차 제조사인 토요타가 공개한 미래형 스마트 도시 프로젝트 '우븐 시티(Woven City)’다. 이 프로젝트는 첨단 기술이 적용된 도시의 청사진을 제시하며, 지속 가능한 도시 개발의 새로운 기준을 제안하고 있다.

우븐 시티의 개요와 비전
우븐 시티는 일본 시즈오카현 스소노시의 후지산 기슭에 위치한 옛 토요타 공장 부지에 건설되고 있는 첨단 실험 도시로, 다양한 기술과 인프라가 얽히고 연결된 모습을 반영하여 ‘우븐(Woven)’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이 도시는 자율주행, 인공지능(AI), 로봇, 스마트홈, 재생에너지 등 첨단 기술이 융합된 스마트 도시로 설계되었다.

토요타는 우븐 시티를 통해 인간과 기술의 조화를 추구하며, 지속 가능한 삶의 방식을 실현하고자 한다. 도시 전체가 첨단 기술로 연결되어 주민들의 일상 생활을 지원하며, 실시간 데이터를 활용한 최적화된 도시 운영으로 효율성과 안전성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우븐 시티는 다음과 같은 첨단 기술과 설계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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