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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와 루시드의 '초격차' 승부수: CES 2026을 뒤흔든 프리미엄 로보택시의 등장

루시드 그래비티(Lucid Gravity) 기반의 차체 상단에 자율주행 핵심 센서인 '헤일로(Halo)'가 장착되어 있으며, 관계자들이 차량의 내외관 디자인과 탑승 경험을 시연하고 있다. 모빌리티 산업의 판도를 뒤바꿀 거대한 파도가 CES 2026 현장에서 목격되었다.

이지영 기자입력 2026년 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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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현장에 전시된 우버·루시드·뉴로 합작 로보택시. [사진 = 코리아비즈니스리뷰 자료 사진]
CES 2026 현장에 전시된 우버·루시드·뉴로 합작 로보택시. [사진 = 코리아비즈니스리뷰 자료 사진]

루시드 그래비티(Lucid Gravity) 기반의 차체 상단에 자율주행 핵심 센서인 '헤일로(Halo)'가 장착되어 있으며, 관계자들이 차량의 내외관 디자인과 탑승 경험을 시연하고 있다. 모빌리티 산업의 판도를 뒤바꿀 거대한 파도가 CES 2026 현장에서 목격되었다.

루시드 그래비티(Lucid Gravity) 기반의 차체 상단에 자율주행 핵심 센서인 '헤일로(Halo)'가 장착되어 있으며, 관계자들이 차량의 내외관 디자인과 탑승 경험을 시연하고 있다. 모빌리티 산업의 판도를 뒤바꿀 거대한 파도가 CES 2026 현장에서 목격되었다. 글로벌 승차 공유 플랫폼 우버(Uber) , 전기차 기술의 정점 루시드 모터스(Lucid Motors) , 그리고 자율주행 기술의 혁신 기업 뉴로(Nuro) 가 결성한 '삼각 동맹'이 마침내 그 결과물을 세상에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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