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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암호화폐 전쟁 종식' 선언… 바이낸스 창업자 창펑 자오 전격 사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의 창업자 창펑 자오(Changpeng Zhao)를 전격 사면했다. 이번 사면 조치는 트럼프 행정부가 이전 바이든 행정부의 강력한 암호화폐 규제 정책, 이른바 '암호화폐 전쟁(War on Crypto)'의 종식 을 선언하는 상징적인 행보로 해석되며 전 세계 가상자산 시장에 거대한 파장을 예고하고 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자가 모바일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변동하는 차트와 시세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 = 코리아비즈니스리뷰 자료 사진]](/_next/image?url=https%3A%2F%2Fepzvqcvbpcduaglyoici.supabase.co%2Fstorage%2Fv1%2Fobject%2Fpublic%2Fnews-images%2Flegacy-cgi%2F2025%2F10%2F24%2F1761305365_15654.jpg&w=1200&q=7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의 창업자 창펑 자오(Changpeng Zhao)를 전격 사면했다. 이번 사면 조치는 트럼프 행정부가 이전 바이든 행정부의 강력한 암호화폐 규제 정책, 이른바 '암호화폐 전쟁(War on Crypto)'의 종식 을 선언하는 상징적인 행보로 해석되며 전 세계 가상자산 시장에 거대한 파장을 예고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의 창업자 창펑 자오(Changpeng Zhao)를 전격 사면했다. 이번 사면 조치는 트럼프 행정부가 이전 바이든 행정부의 강력한 암호화폐 규제 정책, 이른바 '암호화폐 전쟁(War on Crypto)'의 종식 을 선언하는 상징적인 행보로 해석되며 전 세계 가상자산 시장에 거대한 파장을 예고하고 있다. 백악관, "바이든 행정부의 과도한 규제 희생양" 트럼프 행정부의 백악관은 창펑 자오(일명 CZ)를 '바이든 행정부의 암호화폐 산업 탄압을 위한 표적'으로 규정하며, 그의 사면을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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