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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umKBR 리서치 기반 분석 노트입니다.

KBR Research Notes
고속철도 좌석 주 11만6천석 확대, KTX 예매난은 얼마나 달라질까
코레일이 발표한 주간 추가 좌석 약 11만6천석과 평균 운임 할인, 통합 예매의 작동 방식을 분석한다. 공급 총량과 이용객이 체감하는 예약 가능성의 차이를 짚고 기업 출장 운영의 판단 기준을 제시한다.
이태민 Editor · 2026. 09.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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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R Research Notes
설비투자는 7.5% 늘었지만 소비는 2.4% 줄었다, 7월 산업지표가 말하는 회복의 온도차
김민경 Editor · 2026. 09. 18.
KBR Research Notes
미국 생산성은 올랐는데 인건비도 상승했다, 2분기 BLS 지표가 보여주는 비용의 구조
이태민 Editor · 2026. 09. 17.
KBR Research Notes
중소기업 대출 늘었는데 자금 조달은 왜 어려울까…OECD 금융지표로 본 금리·담보·투자유치
KBR경영연구소 · 2026. 09. 16.

KBR Research Notes
외감기업 영업이익률 16.9%, 제조업과 비제조업의 간격을 읽는다
이우리 Editor · 2026. 09. 15.
KBR Research Notes
전기차 두 배·테슬라 1만대…하이브리드는 정체 - 전기차의 누적 성장과 월별 등락을 구분해야 자동차 시장의 변화가 보인다
국내 자동차 시장의 변화는 전체 판매 증가율보다 동력원과 브랜드별 격차에서 드러난다. 산업부의 1~7월 잠정실적과 8월 수입차 자료를 바탕으로 전기차의 확대, 하이브리드의 규모 유지, 테슬라의 모델 Y 집중을 분석한다. 동력원별 전년 비교와 모델별 등록 비교, 최근 3개월 브랜드별 추이 그래프로 누적 성장과 단기 등락을 구분한다.
박소유 책임기자 · 2026. 09. 14.

KBR Research Notes
수출 983억달러, 48%는 반도체였다…사상 최대 뒤에 숨은 세 가지 신호
2026년 8월 한국 수출은 982억5천만 달러로 전년 동월보다 68.7% 증가했다. 반도체 수출은 466억5천만 달러로 전체의 47.5%를 차지했고, 전체 수출 증가액의 약 78.9%가 반도체에서 발생했다. 반도체 외 수출도 20% 늘었지만 자동차와 선박은 감소했고, 석유제품과 석유화학은 물량 감소 속에서 수출단가 상승이 금액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9월 5일 누적 수출은 지난해 연간 실적을 넘어섰지만 연간 1조 달러 달성은 아직 전망의 영역이다. 기업은 수출 총액보다 가격·물량·고객·현금회수로 이어지는 자사의 전파 경로를 확인해야 한다.
류현진 선임기자 · 2026. 09. 14.

KBR Research Notes
외국인 유학생 30만 명 시대, 지방대가 해외 학생 유치에 사활을 건 이유
2026년 국내 외국인 유학생은 30만7464명으로 전년보다 21.3% 증가하며 정부의 30만 명 목표를 1년 앞서 넘어섰다. 베트남 출신 유학생이 9만6834명으로 중국을 처음 추월했고, 전체 유학생의 72.6%가 학위과정에 재학하고 있다. 비수도권 유학생 비중은 47.4%까지 확대되면서 외국인 학생이 지방대 충원과 대학 경영에서 차지하는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학령인구 감소와 대학 미충원, 제한된 등록금 인상 여력, 정부의 유학생 확대 정책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정부는 이제 유학생 수 확대보다 교육의 질과 취업·정착 성과, 부실 대학의 관리 강화로 정책 방향을 옮기고 있다.
이태민 책임기자 · 2026. 09. 13.

KBR Research Notes
체류외국인 287만·취업자 111만…외국인 노동자가 보여준 한국 제조업의 ‘빈자리’
2026년 6월 말 국내 체류외국인은 287만4278명으로 늘어 30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2025년 5월 외국인 취업자는 110만9000명으로 조사 이래 최대치를 기록했고, 고용률은 65.5%에 달했다. 외국인 취업자의 44.9%가 광업·제조업에 종사하며, 시흥·안산·화성·평택 등 주요 산업도시에 외국인 인구가 집중돼 있다. 정부는 2026년 E-9 도입 쿼터를 8만 명으로 줄였지만 기존 체류 인력과 유학생·계절근로 등 다른 경로의 외국인 유입은 계속되고 있다. 외국인 노동자 증가는 단순한 이민 현상을 넘어 생산연령인구 감소와 제조업 인력 부족, 지역 산업구조의 변화를 보여주는 경제지표로 읽을 필요가 있다.2026년 6월 말 국내 체류외국인은 287만4278명으로 늘어 30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2025년 5월 외국인 취업자는 110만9000명으로 조사 이래 최대치를 기록했고, 고용률은 65.5%에 달했다. 외국인 취업자의 44.9%가 광업·제조업에 종사하며, 시흥·안산·화성·평택 등 주요 산업도시에 외국인 인구가 집중돼 있다. 정부는 2026년 E-9 도입 쿼터를 8만 명으로 줄였지만 기존 체류 인력과 유학생·계절근로 등 다른 경로의 외국인 유입은 계속되고 있다. 외국인 노동자 증가는 단순한 이민 현상을 넘어 생산연령인구 감소와 제조업 인력 부족, 지역 산업구조의 변화를 보여주는 경제지표로 읽을 필요가 있다.
이우리 선임기자 · 2026. 09.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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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26% 급락했는데 세계 중앙은행은 289톤 샀다…금값 전망이 심상치 않다
LBMA 오후 고시가격 기준 금값은 1월 29일 5405달러에서 6월 25일 4001.80달러까지 약 26% 하락했다. BIS는 1월 말 급락 과정에서 레버리지 상품과 마진, 포지션 청산 등이 가격 변동성을 키웠다고 분석했다. 2분기 금 ETF에서는 45톤이 빠져나갔지만 중앙은행은 역대 2분기 최대인 288.9톤을 순매입했다. 한국은행은 국내 생산 금을 매입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지만 실제 국내 실물 금 매입 완료와는 구분해야 한다. 최근 금 시장은 인플레이션 자체보다 금리 경로, 준비자산 다변화, 지정학적 불확실성의 영향을 복합적으로 받고 있다.
류현진 선임기자 · 2026. 0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