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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PremiumESG 정책, 전략, 시장 사례를 다룹니다.

ESG Market & Cases
2026년 ESG의 진화: '선언'에서 '실행'으로, 자본은 이미 움직이고 있다
모닝스타는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2030년까지 약 3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재생에너지 충당 비율은 약 25%에 그칠 것으로 분석한다. ESG는 죽었는가, 진화했는가 2026년 현재, 'ESG'라는 단어 자체를 공개적으로 꺼내길 꺼리는 기업이 늘고 있다.
이우리 기자 · 2026. 04.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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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Policy & Strategy
ESG 공시 로드맵, 이달 최종 확정 앞뒀다
김민경 기자 · 2026. 04. 15.

ESG Market & Cases
폐플라스틱 재활용, 선택이 아닌 생존 — 글로벌 규제와 산업 전환의 교차점
이태민 기자 · 2026. 04. 13.

ESG Policy & Strategy
탄소 비용이 청구됐다 — EU CBAM 확정기간 돌입, 한국 수출기업 실질 부담의 시작
박소유 기자 · 2026. 04. 07.

ESG Policy & Strategy
ESG 투자, '신념'에서 '구조'로 — 2026년 글로벌 자본시장의 지각변동
강지혜 기자 · 2026. 04. 06.
ESG Policy & Strategy
ESG, 선택에서 의무로 — 글로벌 규제의 파고 앞에 선 한국 기업들
탄소 배출 공장 위에 ESG 지표와 재생에너지 시설이 중첩된 합성 이미지. 2026년부터 본격화되는 글로벌 탄소 규제는 산업 현장의 데이터 관리 체계 구축을 기업의 필수 과제로 만들고 있다.[이미지 = AI 생성 이미지] 서울 여의도 한 대형 로펌의 ESG 전담팀에는 요즘 기업 법무팀의 문의 전화가 끊이질 않는다.
김민경 기자 · 2026. 04. 04.

ESG Policy & Strategy
ESG 리스크의 재무적 내재화: 공시 규범의 단계적 확산과 기업 가치평가(Valuation) 모델의 구조적 전환
과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나 윤리적 선언 수준에 머물렀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논의가 자본시장의 핵심 재무 지표 체계에 본격적으로 편입되고 있다. 단순히 ‘착한 기업’을 감별하는 정성적 필터링을 넘어, 기업이 창출할 미래 잉여현금흐름(FCF)과 자본비용을 할인하는 가치평가(Valuation) 모델의 주요 변수로 자리 잡는 흐름이다.
이지영 기자 · 2026. 03. 23.

ESG Policy & Strategy
공시 넘어 ‘조직 정렬(Alignment)’로… ESG 성패 가르는 내부 통제와 KPI 혁신
전사적 '조직 정렬'의 중요성을 상징하는 톱니바퀴 이미지. [이미지 = 코리아비즈니스리뷰 DB] ESG 전략이 실제 성과(Success)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이사회 거버넌스, 내부 통제, 그리고 성과 지표(KPI)가 하나의 시스템처럼 오차 없이 맞물려 작동해야 한다.
이태민 기자 · 2026. 03. 20.

ESG Policy & Strategy
글로벌 ESG 규제 ‘쓰나미’ 본격화… 한국 기업, 거버넌스 재편과 데이터 정합성이 생존 가른다
EU 공급망실사법(CSDDD) 채택과 공시 의무화 등 ‘하드 로(Hard Law)’로 진화한 ESG 규제가 거대한 파도가 되어 기업들을 덮치고 있다. 선제적인 거버넌스 재편과 데이터 통제 체계를 갖추지 못한 기업은 글로벌 자본시장과 공급망에서 생존을 장담할 수 없는 실정이다.
김민경 기자 · 2026. 03. 19.

ESG Policy & Strategy
이사회 안으로 들어온 ESG, '감시'를 넘어 '전환'을 이끄는 리더십의 조건
글로벌 ESG 공시 의무화에 발맞춰, 기업 이사회와 최고경영진이 지속가능성 리스크 관리 체계와 비재무 데이터 통합 방안을 심층 논의하고 있다. [사진 = 코리아비즈니스리뷰 DB]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는 더 이상 기업의 선의나 홍보 수단에 머물지 않는다.
류현진 기자 · 2026. 03. 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