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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비용이 청구됐다 — EU CBAM 확정기간 돌입, 한국 수출기업 실질 부담의 시작

2026년 1월, '보고'에서 '납부'로 2026년 1월 1일,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전환기간(transition period, 2023년 10월 1일~2025년 12월 31일)을 마치고 확정기간(definitive period) 에 공식 진입했다.

박소유 기자입력 2026년 4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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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의 녹색 장벽이 켜졌다. 탄소가 비용이 되는 시대, 한국 수출기업의 대응이 시작됐다. [이미지 = 코리아비즈니스리뷰 DB]
EU의 녹색 장벽이 켜졌다. 탄소가 비용이 되는 시대, 한국 수출기업의 대응이 시작됐다. [이미지 = 코리아비즈니스리뷰 DB]

2026년 1월, '보고'에서 '납부'로 2026년 1월 1일,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전환기간(transition period, 2023년 10월 1일~2025년 12월 31일)을 마치고 확정기간(definitive period) 에 공식 진입했다.

2026년 1월, '보고'에서 '납부'로 2026년 1월 1일,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전환기간(transition period, 2023년 10월 1일~2025년 12월 31일)을 마치고 확정기간(definitive period) 에 공식 진입했다. 전환기간 동안 수입 신고업자는 인증서는 구매하지 않아도 됐지만, 품목별 탄소 배출량 보고서 제출 의무만 있었다. 그 기간이 끝났다. 이제부터는 탄소 배출량만큼 실제로 인증서를 구매해 제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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