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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PremiumESG 정책, 전략, 시장 사례를 다룹니다.

ESG Market & Cases
'AETHER'와 'ORA': MS는 어떻게 AI 리스크를 '지배'하는가 - G(지배구조) 혁신의 새 표준
기업 경영진이 'AI 거버넌스 프레임워크(AI Governance Framework)'를 중심으로 AI가 야기할 수 있는 전사적 리스크와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AI 리스크 관리는 이제 기술 부서가 아닌 이사회와 최고경영진이 직접 다뤄야 할 핵심 G(지배구조) 의제로 부상했다.
강지혜 기자 · 2025. 1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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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Market & Cases
‘폐기물 0’을 향한 집념: 애플(Apple)의 순환경제 모델, 무엇을 배울 것인가?
박찬호 기자 · 2025. 10. 23.

ESG Policy & Strategy
"보이지 않는 위험이 기업을 삼킨다": ESG 시대, '공급망 인권' 리스크 대응 전략
박소유 기자 · 2025. 10. 22.

ESG Policy & Strategy
기후 위기는 '비용'이 아닌 '기회'다: 생존을 넘어 시장을 선도하는 기후 혁신 전략
이지영 기자 · 2025. 10. 21.

ESG Market & Cases
G의 붕괴: 글로벌 윤리경영 실패가 기업에게 묻는 질문
이태민 기자 · 2025. 10. 21.
ESG Market & Cases
“사고율 0%의 기적, 단순한 구호가 아니다”… 안전을 조직문화로 내재화한 글로벌 기업들의 비밀
“모든 직원은 매일 아침 출근했던 모습 그대로, 건강하게 퇴근할 권리가 있습니다.” 글로벌 에너지 기업 셰브론(Chevron)의 오랜 안전 슬로건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시대에 ‘S(사회)’ 영역의 핵심인 산업 안전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답을 제시한다.
최수진 기자 · 2025. 10. 20.

ESG Policy & Strategy
'죽음의 일터' 오명 벗는 길: ESG 시대, 산업재해는 기업의 존폐를 가른다
최근 몇 년간 ESG(환경·사회·지배구조)는 기업 경영의 뉴노멀(New Normal)로 자리 잡았다. 투자자들은 더 이상 재무적 성과만으로 기업을 평가하지 않으며, 비재무적 요소인 ESG 성과를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판단하는 핵심 잣대로 활용한다.
박찬호 기자 · 2025. 10. 17.

ESG Policy & Strategy
탄소중립을 넘어 '순환경제'로, ESG 환경(E) 경영의 새로운 패러다임
ESG경영,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생존 전략 2025년 현재, ESG경영 은 더 이상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을 포장하는 수식어가 아니다. 글로벌 투자자들은 재무적 성과와 함께 비재무적 성과, 즉 ESG 성과를 기업 가치 평가의 핵심 척도로 활용하고 있으며, 이는 기업의 자금 조달 능력과 직결되고 있다.
박소유 기자 · 2025. 10. 17.

ESG Market & Cases
지배구조가 주가를 움직인다: P&G·MS 성공사례로 입증된 ESG 경영의 핵심 ‘G’
ESG경영의 심장, 지배구조(G)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전 세계적으로 ESG경영 이 기업의 생존과 성장을 위한 필수불가결한 요소로 자리 잡았다. 환경(E)과 사회(S)적 책임이 기업의 외부 활동과 연관이 깊다면, 지배구조(G)는 기업의 의사결정 체계와 내부 통제 시스템을 다루는 핵심적인 영역이다.
최수진 기자 · 2025. 10. 16.

ESG Market & Cases
공급망이 곧 기업의 얼굴, 파타고니아 ESG사례로 본 '관계의 기술'
ESG의 심장, 'S'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전 세계적으로 ESG경영 이 기업의 생존과 성장을 위한 필수불가결한 요소로 자리 잡으면서, 많은 기업이 환경(E) 분야의 탄소 감축이나 친환경 기술 도입에 집중하는 경향을 보인다.
박찬호 기자 · 2025. 10.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