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삼동복지재단, 울산의 미래에 1.6억 통 큰 투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는 지금, 한결같이 지역 사회의 미래를 위해 헌신하는 기업의 행보가 귀감이 되고 있다. 롯데그룹의 모태인 울산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바탕으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온 롯데삼동복지재단이 그 주인공이다.
롯데삼동복지재단(이사장 장혜선)은 지난달 30일(화), 울산광역시교육청에서 ‘2025년 신격호 롯데 울산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울산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장학생 160명에게 총 1억 6,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조돈영 롯데삼동복지재단 이사(왼쪽)이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있다. [사진 = 롯데삼동복지재단 제공]
울산의 미래를 이끌 160명, 꿈에 날개를 달다
이번 ‘신격호 롯데 울산 장학금’은 롯데그룹 창업주인 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고향 울산 지역 학생들이 학업에 더욱 정진하고, 각자의 분야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뜻깊은 사업이다.

![신혜승(왼쪽에서 두 번째), 조돈영 롯데삼동복지재단 이사(오른쪽에서 세 번째), 천창수 울산광역시교육감(왼쪽에서 다섯 번째)이 장학생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 롯데삼동복지재단 제공]](/_next/image?url=https%3A%2F%2Fepzvqcvbpcduaglyoici.supabase.co%2Fstorage%2Fv1%2Fobject%2Fpublic%2Fnews-images%2Flegacy-cgi%2F2025%2F10%2F01%2F1759278082_67905.jpg&w=1200&q=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