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의 석유기업인 사우디 아람코의 모하메드 알 카타니(Mohammed Y. Al-Qahtani) 다운스트림 사장이 12일 S-OIL 샤힌 프로젝트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프로젝트의 성공적 완료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사진 : 아람코 알 카타니 사장이 안전기원 서명을 하고 있다]
S-OIL 이사회의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알 카타니 사장은 12일 S-OIL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 아람코아시아코리아(AAK) 칼리드 라디 대표이사 대행과 함께 울산시 온산국가산업단지 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샤힌 프로젝트 건설 현장을 찾았다. 샤힌 프로젝트는 13일 현재 공정률 69.1%를 넘어서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