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2024년 연결기준 잠정 실적으로 매출 3조2820억원, 영업이익 1146억원, 당기순이익 730억원을 달성했다고 5일 공시했다.
매출은 2023년도에 2조8440억원에서 15.4%, 영업이익은 798억원에서 43.6% 증가한 결과다. 당기순이익은 전년도 719억원에서 1.6% 증가했다.
매출이 3조원을 돌파한 것은 2011년 이후 13년 만이다. 영업이익도 2007년 이후 처음으로 1100억원을 초과하며 매출, 영업이익 모든 측면에서 역대급 성과를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