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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창업자 8000명 뽑는다… 200만원 받고 시작해 오디션 통과하면 최대 10억원
정부가 8월 13일 비상경제본부 회의에서 '제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추진계획'을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했다. 창업 도전자 1만명에게 1인당 200만원의 활동자금을 지원하고, 지역 오디션 2200명에 최대 2000만원, 대국민 경연 400명에 최대 10억원을 단계별로 제공한다. 8월 20일부터 모집을 시작하며 예비창업자 80%·비수도권 70% 이상 선발, 재창업 자격은 3년에서 7년 이내로 확대됐다. 소셜벤처 리그(10개사, 최대 1.5억원)와 글로벌 리그(80명, 최대 3000만원) 등 특화 리그가 신설됐다. 8월 11일에는 신용보증재단중앙회의 신용취약 소상공인 특례보증 신설 계획이 확인되는 등 소상공인 금융 안전망도 함께 보강됐다.
![지역 창업 허브에서 예비창업자들이 멘토와 함께 사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있다. 정부는 8월 13일 발표한 '제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통해 창업 도전자 1만명을 선발하며, 이 중 70% 이상을 비수도권에서 뽑을 계획이다.[사진 = KBR 자료사진]](/_next/image?url=https%3A%2F%2Fepzvqcvbpcduaglyoici.supabase.co%2Fstorage%2Fv1%2Fobject%2Fpublic%2Fnews-images%2Farticles%2F2026%2F08%2F13%2F1786587773760-311b59ac-ac74-4396-8e39-154e55a1fd8a.jpg&w=1200&q=75)
정부가 8월 13일 비상경제본부 회의에서 '제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추진계획'을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했다. 창업 도전자 1만명에게 1인당 200만원의 활동자금을 지원하고, 지역 오디션 2200명에 최대 2000만원, 대국민 경연 400명에 최대 10억원을 단계별로 제공한다. 8월 20일부터 모집을 시작하며 예비창업자 80%·비수도권 70% 이상 선발, 재창업 자격은 3년에서 7년 이내로 확대됐다. 소셜벤처 리그(10개사, 최대 1.5억원)와 글로벌 리그(80명, 최대 3000만원) 등 특화 리그가 신설됐다. 8월 11일에는 신용보증재단중앙회의 신용취약 소상공인 특례보증 신설 계획이 확인되는 등 소상공인 금융 안전망도 함께 보강됐다.
정부, '제2차 모두의 창업' 1만명 선발… 활동자금 200만원부터 최대 10억원까지 단계별 지원 8월 13일 비상경제본부 회의서 관계부처 합동 발표… 20일부터 모집, 비수도권 70%·예비창업자 80% 이상 선발. 신용취약 소상공인 특례보증 신설 등 8월 둘째 주 자금·사업화 정책 총정리 정부가 창업 도전자 1만명을 선발해 1인당 200만원의 창업활동자금과 초기 멘토링을 지원하는 '제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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