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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년 만의 담배법 대개혁: '합성니코틴' 시대의 종언과 새로운 규제 질서

4월 24일부터 합성니코틴 액상 전자담배도 법적 담배로 분류되면서, 이 같은 장면은 건물 내 금연구역 단속 대상이 된다. 오늘부터 바뀌는 것들 2026년 4월 24일. 오늘을 기점으로 대한민국의 담배 규제 지형이 근본적으로 달라진다.

최수진 기자입력 2026년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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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 오피스 빌딩 테라스에서 직장인들이 전자담배를 피우고 있다. [사진 = 코리아비즈니스리뷰 DB]
서울 도심 오피스 빌딩 테라스에서 직장인들이 전자담배를 피우고 있다. [사진 = 코리아비즈니스리뷰 DB]

4월 24일부터 합성니코틴 액상 전자담배도 법적 담배로 분류되면서, 이 같은 장면은 건물 내 금연구역 단속 대상이 된다. 오늘부터 바뀌는 것들 2026년 4월 24일. 오늘을 기점으로 대한민국의 담배 규제 지형이 근본적으로 달라진다.

4월 24일부터 합성니코틴 액상 전자담배도 법적 담배로 분류되면서, 이 같은 장면은 건물 내 금연구역 단속 대상이 된다. 오늘부터 바뀌는 것들 2026년 4월 24일. 오늘을 기점으로 대한민국의 담배 규제 지형이 근본적으로 달라진다. 개정 담배사업법이 오늘(4월 24일)부로 시행되면서, 합성니코틴을 원료로 한 액상형 전자담배가 처음으로 법정 담배 품목으로 분류된다. 이는 1988년 담배사업법 제정 이래 37년 만에 처음으로 담배의 법적 정의가 바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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