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ustry-economic-policy
전기차 보조금, 이제는 '차량'이 아닌 '회사'를 심사한다
2026년 7월부터는 차량 성능뿐 아니라 제작·수입사의 국내 사업 기여도가 보조금 지급 요건에 추가된다. 올해 7월부터 전기차 보조금 지급 방식이 근본적으로 바뀐다. 기존에는 자동차 자체의 성능—1회 충전 주행거리, 배터리 효율, 판매가격—만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보조금을 받을 수 있었다.
![국내외 다양한 전기차 모델들이 공용 급속충전소에 나란히 충전 중인 모습. [이미지 = 코리아비즈니스리뷰 DB]](/_next/image?url=https%3A%2F%2Fepzvqcvbpcduaglyoici.supabase.co%2Fstorage%2Fv1%2Fobject%2Fpublic%2Fnews-images%2Flegacy-cgi%2F2026%2F04%2F10%2F1775787260_23747.jpg&w=1200&q=75)
2026년 7월부터는 차량 성능뿐 아니라 제작·수입사의 국내 사업 기여도가 보조금 지급 요건에 추가된다. 올해 7월부터 전기차 보조금 지급 방식이 근본적으로 바뀐다. 기존에는 자동차 자체의 성능—1회 충전 주행거리, 배터리 효율, 판매가격—만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보조금을 받을 수 있었다.
2026년 7월부터는 차량 성능뿐 아니라 제작·수입사의 국내 사업 기여도가 보조금 지급 요건에 추가된다. 올해 7월부터 전기차 보조금 지급 방식이 근본적으로 바뀐다. 기존에는 자동차 자체의 성능—1회 충전 주행거리, 배터리 효율, 판매가격—만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보조금을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기후에너지환경부(이하 기후부)가 지난 3월 31일 공개한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수행자 선정 평가 기준'은 그 전제 자체를 바꾼다.…
KBR Access
정책인사이트 콘텐츠는 Standard 이상 열람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Standard 이상 회원에게 제공됩니다. Standard는 인사이트 4.0, 정책인사이트, Global Radar 등 일반 멤버십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카드 등록 없이 · 무료 회원가입
무료 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이 콘텐츠를 지금 보실 수 있습니다
가입하신 날에는 Standard 콘텐츠 1건이 자동으로 열립니다. 가입을 마치면 이 화면으로 돌아오고, 따로 누르실 것 없이 이어서 보실 수 있습니다. 카드 등록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RELATED CONTENT
관련 콘텐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