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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사태 장기화 속 한국 경제 파급 경로 실증 분석

2026년 3월 현재 이란을 둘러싼 중동 지역의 군사적 충돌이 지속되는 가운데, 국가 경제의 실물 지표 변동성이 수치로 확인되고 있다. 원유 가격의 변동은 단순한 유류비 상승을 넘어 석유화학 밸류체인을 통해 소비재 전반의 제조 원가와 생산자물가에 영향을 미치는 경향이 관찰된다.

이우리 기자입력 2026년 3월 24일수정 2026년 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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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도입 원유의 70% 안팎이 경유하는 핵심 해상 요충지인 호르무스 해협에서 거대 원유운반선이 항해하고 있는 모습. [사진 = 코리아비즈니스리뷰 자료 사진]
국내 도입 원유의 70% 안팎이 경유하는 핵심 해상 요충지인 호르무스 해협에서 거대 원유운반선이 항해하고 있는 모습. [사진 = 코리아비즈니스리뷰 자료 사진]

2026년 3월 현재 이란을 둘러싼 중동 지역의 군사적 충돌이 지속되는 가운데, 국가 경제의 실물 지표 변동성이 수치로 확인되고 있다. 원유 가격의 변동은 단순한 유류비 상승을 넘어 석유화학 밸류체인을 통해 소비재 전반의 제조 원가와 생산자물가에 영향을 미치는 경향이 관찰된다.

2026년 3월 현재 이란을 둘러싼 중동 지역의 군사적 충돌이 지속되는 가운데, 국가 경제의 실물 지표 변동성이 수치로 확인되고 있다.

원유 가격의 변동은 단순한 유류비 상승을 넘어 석유화학 밸류체인을 통해 소비재 전반의 제조 원가와 생산자물가에 영향을 미치는 경향이 관찰된다.

본 기사는 거시 경제의 불확실성을 객관적으로 계량하기 위해 정부 부처, 규제 기관, 공공기관이 공시한 최신 통계 원문만을 바탕으로 작성되었다.

한국석유공사의 원유 수입 구조, 산업통상자원부의 비축유 제원, 한국은행의 물가 상승 연동 추정치, 관세청의 잠정 수출입 통계 현황을 기준점으로 삼아 현재까지 계량적으로 추적 가능한 파급 경로를 심층 분석한다.

1. 대중동 원유 수입망 재편 및 러시아산 도입 중단 통계


대한민국의 원유 수입선 다변화 정책의 역사적 추이와 구조적 한계는 공공 통계 수치로 명확히 드러난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과 한국석유공사(KNOC)의 공식 발표 자료를 종합하여 시계열로 분석하면, 우리나라의 중동 원유 의존도는 2010년대 중반 80%대였던 수준에서 점진적인 하락세를 보였다. 특히 미국산 셰일오일의 수입 물량이 증가함에 따라 2021년에는 대중동 원유 의존도가 60% 안팎까지 낮아지며 수입선 다변화의 정량적 성과를 나타낸 바 있다.

그러나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기점으로 글로벌 원유 공급망이 물리적으로 재편되면서 수급 구조에 변화가 발생했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의 수출입 동향 통계에 따르면, 2022년 4월 이후 러시아산 원유 도입은 중단돼, 2023년부터 2025년까지의 통계상 러시아 비중은 사실상 0%에 수렴한다.

지리적 근접성과 해상 운송 비용 측면의 경제성을 고려할 때, 러시아산 원유의 도입 공백을 대체하기 위해 국내 정유업계의 원유 수입 물량은 다시 중동 지역으로 전환되었다.

산업통상자원부 및 산업연구원(KIET) 자료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우리나라의 중동산 원유 수입 비중은 70.7%(물량 기준) 수준으로 집계돼 있다. 시계열상 소폭의 등락을 감안하더라도, 러시아 제재 이후 중동 비중은 대체로 70~71% 안팎의 범위를 공통적으로 유지하는 것으로 확인된다.

2. 호르무즈 해협 통항 노출도 및 국가별 지정학적 리스크


대한민국의 기초 에너지 수급 구조에서 호르무즈 해협이 차지하는 물리적 비중은 수입 해상 물동량 통계로 직접 확인된다.

2025년 기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석유공사 통계에 따르면 전체 원유 수입 물량 기준 70.7%가 중동 지역에서 도입되고 있다. 산업연구원(KIET)은 2025년 기준 우리나라에 도입되는 이 중동산 원유 물량의 약 99%가 중동의 핵심 해상 운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을 경유하는 것으로 분석한다.

따라서 호르무즈 해협의 통항에 차질이 생길 경우, 전체 원유 도입량의 70% 안팎이 직접적인 물리적 제약을 받을 수 있는 구조적 조건이 성립한다.

주요 국가별 중동 및 호르무즈 해협 원유 의존도를 비교한 자료를 살펴보면, 국별 수급 구조에 뚜렷한 통계적 차이가 존재한다. 여러 국제 에너지기구 및 연구 기관의 보고서를 종합하면, 일본은 중동 및 호르무즈 해협 의존도가 대략 90% 안팎, 중국은 40% 수준, 유럽연합(EU)은 10%대 초반으로 추정된다는 연구 결과가 다수 보고되어 있다.

원유뿐만 아니라 액화천연가스(LNG)의 수급 구조에서도 특정 지정학적 경로에 대한 편중 수치가 파악된다.

한국무역협회의 수출입 무역 통계 원문에 따르면, 대한민국 전체 LNG 수입 물량의 약 20% 수준이 중동 지역에서 수입되는 것으로 나타난다.

전체 LNG 수입 대상국 순위를 구체적인 비중으로 살펴보면 호주가 약 26%의 점유율로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카타르가 약 24%, 오만이 약 12%, 말레이시아가 약 12%, 미국이 약 11%의 비중을 각각 점유하는 형태로 분산되어 있다.

3. 국가 전략비축유(SPR) 제원 및 역대 비상 방출 이력


정부 공시 자료에 나타난 대한민국의 국가 전략비축유(SPR) 제원 및 물리적 대응 인프라는 다음과 같은 수치로 요약된다.

정부와 한국석유공사 공식 자료에 따르면 2025년 기준 민간 정유사들의 법정 비축 의무 물량(7,383만 배럴)과 공공 부문(7,648만 배럴)을 합산한 국가 총 비축유는 약 1.6억 배럴 규모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를 하루 국내 원유 소비량을 감안할 때 약 200일분(국제에너지기구 IEA 최소 권고 기준인 90일을 상회)으로 추산된다고 공식적으로 설명한다. 이는 전략 비축 규모 면에서 세계 최상위 수준에 해당하는 정량적 수치다.

대한민국의 전략비축유 실제 방출 이력을 공식 문서로 살펴보면, 1991년 제1차 걸프전 발발 당시 다국적군의 작전 개시와 함께 국제에너지기구의 비상 배분 계획에 따라 비축유가 시장에 직접 공급된 바 있다. 이후 2005년 미국 남부를 강타한 허리케인 카트리나 사태로 인해 멕시코만 일대의 석유 생산 및 정제 시설이 타격을 입었을 당시 전략비축유가 방출되었다.

2011년에는 리비아 사태로 인해 방출이 단행되었으며,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한 글로벌 유가 변동 사태 시기, 그리고 가장 최근인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개전 당시에 전략비축유가 순차적으로 방출된 이력이 문서로 확인된다.

4. 정유업계 도입 구조 및 한국석유공사 비축 인프라 용량


국내 정유산업의 원유 도입 포트폴리오와 한국석유공사의 비축 인프라 제원은 개별 기업의 전자 공시와 공공 데이터 개방 포털을 통해 파악할 수 있다.

국내 정유사들은 각 사가 보유한 정제 설비의 기술적 특성과 원유 조달 지분 구조 등에 따라 중동 원유 의존도에서 통계적 차이를 나타낸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등록된 각 정유사의 사업보고서 및 실적 발표 자료에 따르면, 에쓰오일(S-Oil)은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기업 아람코가 대주주로 있는 지분 구조적 특성으로 인해 전체 수입 원유 중 중동산 원유의 수입 비중이 통계적으로 일정 수준 높게 유지되는 것으로 공시되어 있다.

반면, HD현대오일뱅크는 다양한 유종의 원유를 처리할 수 있는 고도화 정제 설비를 자체적으로 구축함으로써 전체 원유 수입 물량 중 특정 지역 원유가 차지하는 비중을 분산시킨 것으로 확인된다.

공공 부문의 인프라 측면에서는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석유공사가 국가 전략비축유의 물리적 저장과 관리를 전담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의 공식 경영 공시 자료에 명시된 바에 따르면, 공사는 대한민국 영토 내에 총 9개의 거점별 지하 및 지상 비축 기지를 운영하고 있다.

공사는 전략 비축 용량 확충 계획에 따라 추가 비축 시설을 완공하여 운영 중이다. 정유업계가 통상적으로 유지하는 수 주가량의 자체 재고 보유 물량과 정부 비축 기지의 설계 저장 용량은 외부 수급 불균형 발생 시 계량적으로 확인 가능한 1차적인 대응 자산 수치로 분류된다.

5. 석유화학 밸류체인 및 제조원가 파급의 통계적 경향성


수입 원유의 가격 변동은 원료 조달 단가의 증감을 넘어, 석유화학 산업의 밸류체인을 통해 소비재 전반의 제조 원가에 구조적으로 반영된다.

통계청의 산업 구조 통계, 한국석유화학협회(KPIA) 자료와 한국은행의 물가지수 편제 기준을 종합하면, 통상적으로 유가 상승이 원유 정제물인 납사(Naphtha)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고, 이후 플라스틱 용기의 원료인 합성수지 및 의류 소재인 합성섬유 등 기초 소재 가격이 오르는 구조를 띤다.

이 과정이 생산자물가지수(PPI)와 소비자물가지수(CPI)를 시차를 두고 순차적으로 밀어 올리는 경향이 관찰된다.

한국은행이 정기적으로 산출하는 생산자물가지수의 품목별 가중치 편제에 따르면, 제1차 금속제품과 함께 석탄 및 석유제품, 그리고 화학제품이 지수 산출에 있어 유의미한 비중을 차지한다.

공식 통계 구조상 국제 유가가 상승할 경우, 수입물가지수가 1차적으로 상승 곡선을 그리게 되며, 이는 시차를 두고 다운스트림(Downstream) 제조업 전반의 총 제조 원가 지표를 변동시키는 파급 경로를 계량적으로 추적할 수 있게 한다.

6. 거시 모형상 유가 변동의 물가 및 경제성장률 추정치


한국은행이 정기적으로 발표하는 거시 경제 지표 분석 및 경제전망 보고서는 국제 유가의 변동이 국내 실물 경제 및 소비자물가에 전이되는 비율을 명시적인 추정치 형태로 제공한다.

한국은행 실증 분석 보고서(‘국제원자재가격 상승 배경 및 국내경제 파급영향 점검’)에 따르면, 국제 원자재 및 유가 가격이 10% 상승할 경우 네 분기 후 국내 소비자물가가 최대 0.2%포인트 높아질 수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한국은행의 최근 경제전망 모형 분석상 예시 시나리오를 살펴보면, 다양한 대내외 거시 변수가 성장률 수치에 미치는 영향을 계량화하고 있다.

해당 모형의 산출 근거 표에 따르면, 글로벌 반도체 경기 호조는 전체 경제성장률을 약 0.1%포인트 상향시키는 요인으로 추정된다. 아울러 정부의 재정 정책 효과는 0.1%포인트 상방 요인, 무역 갈등 완화 요인 역시 특정 수치 수준의 상방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산출되었다.

반면, 국내 특정 산업 부문의 회복 지연 현상은 전체 성장률을 0.15%포인트 내외로 깎아내리는 하방 요인으로 합산되었다.

이와 같은 개별 변수의 상·하방 기여도를 모두 합산한 산술적 결과값으로 연간 거시 지표가 산출되며, 이는 유가 변동 시나리오를 모형 분석상 주요 조건으로 포함한 결과값이다.

7. 2026년 3월 누적 잠정 수출입 실적 및 교역 비대칭성


관세청이 공식 집계하여 발표한 2026년 3월 1일부터 20일까지의 수출입 통계 잠정치 원문을 세부적으로 분석하면 현재의 실물 교역 지표 상태가 수치로 확인된다. 관세청 보도자료에 따르면, 해당 기간 잠정치 기준 총 수출액은 533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50.4% 증가한 수치를 나타냈다.

이러한 수출 증가세를 견인한 핵심 품목의 실적을 분리하여 살펴보면, 반도체 수출액은 관세청 잠정치 기준 187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63.9%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반면 수입 측면의 통계를 살펴보면, 전체 수입액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0% 수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이 기간 수출액과 수입액을 종합적으로 계산한 무역수지는 120억 달러 안팎의 흑자를 기록했다(잠정치 기준).

한편, 한국무역협회 집계 기준, 2025년 우리나라 전체 수출에서 중동(중동 14개국 기준)이 차지하는 비중은 3% 미만으로 확인된다. 이는 에너지 수입 측면의 대중동 의존도(중동산 원유 물량 기준 70.7%)와 크게 대비되는 구조적 비대칭을 통계적으로 나타낸다.

8. 관세청 비상대응 전담조직 구성 및 행정 개입 옵션


통계로 확인되는 교역 구조의 비대칭성과 중동 해상 물류 환경의 물리적 변화에 대응하여, 정부 기관이 실행 중인 행정 조치 현황은 공식 발표를 통해 파악된다.

관세청은 2026년 3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중동 상황 비상대응 전담조직(TF)'을 구성하여 가동에 들어갔다고 발표했다.

관세청 차장이 단장을 맡아 출범한 이 조직의 명시된 실무 목표는, 중동 지역을 대상으로 수출입 화물 통관 절차를 진행하는 국내 기업들에 관세, 통관, 물류 운송 전반에 걸친 긴급 행정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다.

특히 관세청 발표 원문에 따르면, 호르무즈 해협의 통항 차질이나 중동 지역 주요 거점의 화물 처리 적체 현상이 발생할 경우를 가정하여, 대체 우회 공급망을 확보하는 행정 절차를 우선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핵심 임무에 포함되어 있다.

아울러 산업통상자원부는 과거 국제 유가가 단기간에 급상승하여 물가 지표에 전이되었던 시기에,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등 현행 법령 조문에 근거하여 유류 제품에 대한 '최고가격 지정제' 도입의 법리적 요건을 실무 차원에서 검토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공개자료 기준으로, 이러한 전담 기구 구성과 법적 제도는 외부 수급 충격 발생 시 정부가 가동할 수 있는 행정 옵션 목록으로 규정된다.

KBR Insight

  • 2025년 기준 산업통상자원부 및 산업연구원(KIET)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중동산 원유 수입 비중은 70.7%(물량 기준) 수준이다.

  • 산업연구원은 우리나라에 수입되는 중동산 원유 물량의 약 99%가 호르무즈 해협을 경유하는 것으로 분석한다.

  • 통계청 및 한국은행 물가지수 편제를 종합하면, 통상적으로 유가 상승이 납사 가격 상승을 거쳐 합성수지 등 소재 가격을 올려 PPI와 CPI를 밀어 올리는 경향이 관찰된다.

  • 한국은행 실증 분석(‘국제원자재가격 상승 배경 및 국내경제 파급영향 점검’)에 따르면, 원자재 가격 10% 상승 시 네 분기 후 소비자물가가 최대 0.2%포인트 높아질 수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 정부 및 한국석유공사 자료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총 비축유는 약 1.6억 배럴 규모로, 하루 소비량을 감안할 때 약 200일분(IEA 기준 상회)으로 추산된다.

  • 관세청 잠정치 기준 2026년 3월 1~20일 총 수출은 533억 달러(전년 대비 50.4% 증가), 반도체 수출은 187억 달러(163.9% 증가)를 기록했다.

 

 

 

통계 지표로 계량화된 리스크 노출도 및 거시 경제 대응력


본 기사는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이 공식적으로 공시한 최신 통계와 실물 경제 지표의 정량적 수치를 통해 이란-이스라엘 군사 충돌 국면이 한국 경제에 닿을 수 있는 물리적 파급 경로를 전수 분석했다.

한국석유공사,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연구원 등의 자료를 통해 대중동 원유 비중(약 70.7%)과 호르무즈 해협 통과 비율(약 99%), 그리고 2022년 4월 이후 러시아산 도입 중단에 따른 통계상 비중의 0% 수렴 현상이 교차 확인되었다.

또한 납사를 매개로 한 석유화학 밸류체인 구조가 용기, 섬유 등 소비재 제조 원가 상승을 밀어 올리는 통상적 경향성이 물가 지수 편제 구조를 통해 추적되었다.

더불어 한국은행의 실증 분석 보고서를 통해 원자재 가격 10% 상승 시 소비자물가가 네 분기 후 최대 0.2%포인트 높아질 수 있다는 추정치 등 모형 분석상 예시 시나리오 결과값이 명시되었다.

본문에서 확인된 전략비축유 추산 규모(약 1.6억 배럴, 200일분)와 잠정 무역 성과(반도체 수출 187억 달러, 무역수지 120억 달러 안팎 흑자)는 확인 시점까지 공공 기관에 누적된 통계치다.

수집된 자료 범위 내에서, 이러한 계량화된 지표들은 거시 경제의 리스크 노출 규모와 대응 체력을 객관적으로 규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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