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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의 파도를 넘는 ‘공급망 개입(Intervention)’ 전략: 감시를 넘어 ‘상생의 탈탄소’로
ESG경영회의에서 공급망관리를 논의하고 있는 모습. SCM 각 단계의 ESG 리스크를 능동적으로 관리하고 협력사와 상생하는 것이 지속가능한 비즈니스의 핵심 경쟁력이다. [사진 = 코리아비즈니스리뷰 DB] 1. ‘관리’의 시대는 끝났다, 이제는 ‘개입’이다

ESG경영회의에서 공급망관리를 논의하고 있는 모습. SCM 각 단계의 ESG 리스크를 능동적으로 관리하고 협력사와 상생하는 것이 지속가능한 비즈니스의 핵심 경쟁력이다. [사진 = 코리아비즈니스리뷰 DB] 1. ‘관리’의 시대는 끝났다, 이제는 ‘개입’이다
ESG경영회의에서 공급망관리를 논의하고 있는 모습. SCM 각 단계의 ESG 리스크를 능동적으로 관리하고 협력사와 상생하는 것이 지속가능한 비즈니스의 핵심 경쟁력이다. [사진 = 코리아비즈니스리뷰 DB] 1. ‘관리’의 시대는 끝났다, 이제는 ‘개입’이다 글로벌 ESG 경영의 최전선이 이동했다. 기업 내부의 온실가스 감축(Scope 1, 2)이나 윤리 강령 선포에 머물던 시절은 지났다. 이제 전장은 ‘공급망(Supply Chain)’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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