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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포상, 아직도 '영업 1등'만 챙기십니까? : 보이지 않는 기여자, '핵심축 직원'을 찾아라
연말이 다가오면 기업의 인사(HR)팀은 그 어느 때보다 분주해진다. 한 해의 성과를 결산하고, 조직의 '영웅'을 가려내 포상함으로써 내년의 동력을 확보해야 하는 중차대한 임무를 맡고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시상식 무대 중앙에는 압도적인 매출을 달성한 '영업 1등'이나,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프로젝트 성공의 주역이 서게 된다.
![가시적인 성과 뒤에서 묵묵히 기여한 '핵심축 직원'을 알아보고 격려하는 동료들의 모습. 이들의 진정한 협력과 인정이 조직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힘이다. [사진 = 코리아비즈니스리뷰 DB]](/_next/image?url=https%3A%2F%2Fepzvqcvbpcduaglyoici.supabase.co%2Fstorage%2Fv1%2Fobject%2Fpublic%2Fnews-images%2Flegacy-cgi%2F2025%2F11%2F17%2F1763343610_59909.jpg&w=1200&q=75)
연말이 다가오면 기업의 인사(HR)팀은 그 어느 때보다 분주해진다. 한 해의 성과를 결산하고, 조직의 '영웅'을 가려내 포상함으로써 내년의 동력을 확보해야 하는 중차대한 임무를 맡고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시상식 무대 중앙에는 압도적인 매출을 달성한 '영업 1등'이나,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프로젝트 성공의 주역이 서게 된다.
연말이 다가오면 기업의 인사(HR)팀은 그 어느 때보다 분주해진다. 한 해의 성과를 결산하고, 조직의 '영웅'을 가려내 포상함으로써 내년의 동력을 확보해야 하는 중차대한 임무를 맡고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시상식 무대 중앙에는 압도적인 매출을 달성한 '영업 1등'이나,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프로젝트 성공의 주역이 서게 된다. 이러한 성과주의 보상 시스템은 명확한 동기부여와 공정한 분배라는 긍정적 측면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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