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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톈궁 우주정거장, 인공지능 챗봇 ‘우쿵 AI’ 전격 도입

우주비행사의 새로운 동반자, AI 챗봇의 시대 개막 중국이 독자적인 우주정거장인 톈궁(天宮)에 인공지능(AI) 챗봇인 '우쿵 AI'를 전격 도입하며 우주 탐사 기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이 AI 챗봇은 최근 선저우 20호 우주비행사들의 선외 활동을 성공적으로 지원하며 그 성능을 입증했다.

강지혜 기자입력 2025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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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우주정거장 톈궁에 탑재된 AI 챗봇 ‘우쿵 AI’ – 우주비행사의 임무 수행과 심리 지원을 동시에 수행하는 디지털 동반자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사진 = 코리아비즈니스리뷰 자료 사진]
중국 우주정거장 톈궁에 탑재된 AI 챗봇 ‘우쿵 AI’ – 우주비행사의 임무 수행과 심리 지원을 동시에 수행하는 디지털 동반자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사진 = 코리아비즈니스리뷰 자료 사진]

우주비행사의 새로운 동반자, AI 챗봇의 시대 개막 중국이 독자적인 우주정거장인 톈궁(天宮)에 인공지능(AI) 챗봇인 '우쿵 AI'를 전격 도입하며 우주 탐사 기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이 AI 챗봇은 최근 선저우 20호 우주비행사들의 선외 활동을 성공적으로 지원하며 그 성능을 입증했다.

우주비행사의 새로운 동반자, AI 챗봇의 시대 개막 중국이 독자적인 우주정거장인 톈궁(天宮)에 인공지능(AI) 챗봇인 '우쿵 AI'를 전격 도입하며 우주 탐사 기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이 AI 챗봇은 최근 선저우 20호 우주비행사들의 선외 활동을 성공적으로 지원하며 그 성능을 입증했다. 우주비행사들의 복잡한 임무 수행과 심리적 지원, 그리고 지상과의 효율적인 협업을 돕는 '디지털 동료'로서의 역할이 본격화된 것이다. 이러한 움직임은 인공지능이 우주 환경에서 인간의 한계를 보완하고 임무 성공률을 높이는 핵심 기술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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