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가족형 경제교육 콘텐츠, 초등 경제교육의 패러다임 전환 예고
[이미지 : KBR어린이경제신문 와디즈펀딩 대표 이미지 (출처 : 코리아비즈니스리뷰)]
코리아비즈니스리뷰(Korea Business Review, 이하 KBR)가 2025년 5월, 대한민국 초등학생을 위한 국내 최초의 경제전문 신문 『KBR 어린이경제신문』을 공식 런칭했다. 이 신문은 현재 와디즈(Wadiz)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에서 심사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곧 펀딩을 시작할 예정이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되는 어린이경제신문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경제 문해력과 사고력 증진은 물론 부모-자녀 간 소통을 유도하는 가족형 교육 콘텐츠로서 교육계와 학부모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카드를 찍으면 돈이 어디서 나와요?" - 한 아버지의 반성에서 시작된 프로젝트
『KBR 어린이경제신문』은 17년간 국내 유수 기업 CEO들에게 경제를 가르쳐온 전직 국민은행 금융전문가이자 현 KBR 발행인의 경험에서 출발했다. 그는 어느 날 8살 딸의 질문에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엄마는 카드로 물건을 사는데, 그 돈은 어디서 나오는 거예요?"
이 질문을 계기로 발행인은 1년간의 심층 연구와 교육 전문가 협업을 통해 어린이 경제신문을 개발했다. 한국교육개발원(2024)의 연구에 따르면, 초등학생 경제교육은 단순 지식 전달보다 '이해-적용-소통-확장'의 순환적 학습이 효과적이라고 밝혀졌다.
KBR 어린이경제신문은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문해력, 개념 이해, 자기표현력, 부모-자녀 대화를 포함한 4단계 성장 사이클로 구성되었다. 전국 15개 초등학교, 2,80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한 사전 검증에서는 문해력 30% 향상, 어휘력 40% 증가, 부모-자녀 대화 시간 45% 증가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가 입증되었다.
"가성비, 기회비용을 아는 아이들" - 학부모 반응부터 뜨거운 반향
와디즈 펀딩 소식이 알려지면서 학부모들의 반응은 뜨겁다. 초등 2학년 자녀를 둔 정수민(38) 학부모는 "아이가 갑자기 '이건 가성비가 안 좋아요'라고 말해서 깜짝 놀랐다"며 경제신문의 효과를 실감했다고 전했다.
경제학 전공 김미래(42) 학부모는 "용돈 관리, 절약, 기회비용 같은 추상적 개념을 아이가 놀이처럼 자연스럽게 익히고 있다"며 실생활 기반 콘텐츠의 교육적 가치에 높은 점수를 주었다.
한국소비자원(2024)에 따르면, 어린 시절 형성된 경제 관념은 성인기 소비 패턴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다. 특히 6-10세 사이의 경제교육은 합리적 소비 습관 형성에 87% 이상의 상관관계를 보인다고 한다.
KBR 어린이경제신문은 이런 중요성을 인식하고 단순 지면 전달을 넘어 만화, 퀴즈, 활동지, 질문 카드 등 다양한 학습 도구를 포함하고 있다. 용돈 사용 계획, 저축 습관, 소비 선택 등 실질적 경제 행동을 유도하는 설계를 담았다.

[이미지 : KBR어린이경제신문 와디즈펀딩 대표 이미지 (출처 : 코리아비즈니스리뷰)]
『KBR 어린이 경제리더상』 도입 - 성취감을 기록하는 성장 포트폴리오
KBR은 구독 아동을 대상으로 'KBR 어린이 경제리더상'을 운영한다. 신문을 3개월 이상 구독하고, 월별 활동지와 경제용어 평가를 성실히 수행한 아동에게는 코리아비즈니스리뷰 신문사 발행인 명의의 공식 상장이 수여된다.
교육심리학 연구에 따르면, 어린이의 성취감과 자기효능감은 지속적인 성장에 핵심 동력이 된다. KBR 어린이 경제리더상은 아이들에게 경제 공부에 대한 자신감과 자부심을 높이는 성장 기록물이자, 장기적으로는 진학 및 활동 포트폴리오로 활용 가능한 상징적 의미를 갖는다.
펀딩 한정 리워드, 기대감 고조 - 슈퍼얼리버드 구독권 단 100명 한정
와디즈 펀딩은 2025년 5월 중 정식 오픈 예정이다. 가장 주목할 만한 리워드는 슈퍼얼리버드 12개월 구독권(종이신문 + PDF)으로, 정가 295,000원에서 66% 할인된 99,000원에 제공된다.
100개 한정 수량으로 오픈과 동시에 빠른 소진이 예상된다. 모든 리워드에는 경제리더상 신청 자격이 포함되며, 올인원 패키지 구매자에게는 우선 심사 혜택도 제공된다.
"초등 3학년 이전이 골든타임" - 하루 10분, 신문 한 장으로 미래를 바꾼다
한국은행의 '청소년 금융 역량 조사 보고서'(2024)에 따르면, 초등 3학년 이전에 형성된 경제 인식은 성인기의 금융 행동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특히, 이 시기에 형성된 경제 개념은 평생 금융 의사결정의 토대가 된다.
KBR 발행인은 "이 시기를 놓치면, 중학교 이후에는 10배의 노력과 비용이 든다"며 "하루 10분, 신문 한 장이 아이의 사고방식과 미래를 완전히 바꿀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이 신문은 처음에는 제 딸 세나를 위해 시작한 프로젝트였지만, 이제는 대한민국 모든 아이들이 경제를 이해하고 삶을 설계하는 주체로 성장하길 바란다"는 비전을 밝혔다.

[이미지 : KBR어린이경제신문 와디즈펀딩 대표 이미지 (출처 : 코리아비즈니스리뷰)]
『KBR 어린이경제신문』 펀딩 준비 완료 - 6월 중 와디즈 공식 오픈 예정
현재 와디즈 펀딩 심사를 최종 단계까지 마친 『KBR 어린이경제신문』은 2025년 6월 중 공식 펀딩 페이지를 오픈하고 본격 배포를 시작한다. 펀딩 참여자는 초특가 할인, 경제리더상 인증 기회, 가족 참여형 교육 콘텐츠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구체적인 정보는 KBR 공식 채널 및 와디즈 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교육 전문가와 학부모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교육계에서는 "디지털 시대에도 종이 매체를 통한 부모와 자녀의 상호작용은 대체 불가능한 교육적 가치가 있다"며 이번 프로젝트의 의미를 높이 평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