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이차전지 종합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이차전지 양극재 원재료의 윤리적 조달과 공급망 관리 강화를 위해 ‘책임 있는 광물 조달 이니셔티브(RMI, Responsible Minerals Initiative)’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엘앤에프는 이번 가입으로 핵심 광물의 범위를 확대해 ESG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고도화하고, 글로벌 공급망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높인다는 전략이다.
엘앤에프는 2016년부터 ‘책임 있는 코발트 이니셔티브(RCI, Responsible Cobalt Initiative)’에 참여해 왔으며, 이번 RMI 가입을 통해 코발트뿐만 아니라 3TG, 니켈, 리튬, 망간 등 이차전지 양극재 원재료 전반으로 책임 광물 관리 범위를 확대한다. 또한 지난해 첫 책임 광물 보고서를 발간하며 광물 공급망 관리 및 활동 내역을 공개하고, 비즈니스 파트너사의 참여를 적극 독려하며 인권과 환경 보호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